1월, 무언가 마음먹고 새롭게 시작하기에 좋은 달인 거 같다. 운동, 독서, 공부, 취미 등등. 그래서 이번 달은 새로운 챌린지들을 시작했다.
카자흐스탄에서는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지!’ 다짐했었는데 한국에 돌아오고 영어로 소통할 일이 점점 줄면서 또 아무것도 안 하고 있었다. 그러다 사내 인사이트에 채널에 올라 온 스픽의 인터뷰 글을 읽고 바로 스픽을 구독했다. 영어는 말하고 소통하면서 배우는 게 중요한데
지난 주말에 "Hello-World 24" 송도 개발자 콘퍼런스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