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ctor는 라틴어로 물건을 운반하는 물체를 뜻함 (영어로 Carrier)
물체가 움직이는 것과 같이 어떠한 현상을 수학적으로 표현이 가능하게 한다
크기 + 방향성 으로 이루어진다
유클리드 벡터(Euclidean Vector), 기하 벡터(Geometric Vector), 공간 벡터(Spatial Vector) 라고 불린다
벡터와 대비하여 크기만을 갖는 대상을 스칼라(Scalar)라고 한다.

하나의 벡터를 나타낼 때 :
벡터의 크기만을 나타낼 때 :
점A 에서 점B를 향하며, 크기 두점 사이를 잇는 선분의 길이인 벡터 :
점 A를 화살표의 원점, 기점, 꼬리 점B를 화살표의 끝, 종점, 머리라고 표현
동등성 : 벡터는 크기와 방향만을 가진다.
원점이 일치하지 않더라도 크기와 방향이 같으면 동일한 벡터이다.
영벡터 : 크기가 0인 벡터(방향성만 있음)
음벡터 : 로 표시. 벡터 자신에 더했을 때 결과가 0벡터가 되는 벡터
와 는 크기는 같으나 방향이 정반대인 벡터를 의미한다.
벡터를 표현하는 방법으로 공간에 좌표계를 설정하여 좌표 값을 사용할 수 있음
기하학적으로 벡터를 다루는 방법보다 편리하며, 보다 체계적으로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음
가장 흔한 예로는 직각좌표계를 사용함. 한 벡터의 기점을 좌표계의 원점으로 하고 벡터의 종점의 좌표로 해당 벡터를 표시함

벡터의 성분은 각각의 좌표축에 벡터를 투영(Projection)시켜 얻는다
이를 성분벡터(Component vector)라 부르고 로 표시한다
이것은 2차원 이상의 공간에서는 차원의 수 만큼 성분이 존재하며, 차원을 확장하여 적용이 가능하다
로 표현이 가능하다

단위벡터
- 단위벡터의 크기는 1이며 특정한 방향을 갖는다
- 벡터의 방향만을 나타낼 뿐 차원과 단위는 없다
- 3차원의 직각좌표계()가 주어질 때, 각 좌표축에 나란한 방향을 갖는 단위벡터를 각각 로 나타낸다
- 기저벡터(basis vectors)라고도 부름

덧셈의 교환법칙 성립. 두 벡터의 순서가 바뀌어도 결과는 같음

덧셈의 결합법칙 성립. 더하는 벡터가 두개 이상이여도 더하는 순서 상관없이 동일한 결과


두 벡터가 동일하다면 대응하는 벡터의 성분이 반드시 같아야 함
,

자기 자신과 크기는 같고 방향이 정반대인 음벡터의 정의를 이용하면 됨
의 양쪽에 를 더한 후 결합법칙과 교환법칙을 적용하여 연산의 순서를 정리하면 을 얻을 수 있음

내적은 벡터를 마치 수처럼 곱하는 개념임
벡터에는 방향이 있으므로, 방향이 일치하는 만큼만 곱함
두 벡터의 방향이 같으면, 두 벡터의 크기를 그냥 곱함
두 벡터가 이루는 각이 90도 일 땐, 일치하는 정도가 전혀 없기 때문에 내적의 값은 0
내적은 한 벡터를 다른 벡터로 투영(Projection), 정사영 시켜서, 그 벡터의 크기를 곱함
단위벡터()는 곱셈에 사용되지 않고 스칼라 값들만 계산
(scalar 곱셈은 교환법칙 성립)

외적의 결과 값은 벡터. 방향은 두 벡터 a 와 b 가 이루는 평면에 수직이다

직각좌표계에서 단위 벡터들은 서로 수직하므로, 서로 다른 단위벡터들의 벡터곱은 크기가 1이고 나머지 단위벡터에 나란한 방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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