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L 관련해서 공부했던 것들을 요약하는 것을 했다.
기획이 나오지 않았었는데 기획을 어느정도 하게되었다. 세부적인 계획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지만, 적어도 뭔가 큰 컨셉은 정해지게 되어서 기능을 구현 해 볼 수 있을 거 같다.
물론 과제를 냈었지만 미련이 남아서 몰래 작업을 더 했었다. 기능 구현자체 보다는 부드럽게 연결되는 과정이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 덕분에 생각을 하게 되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