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나는 개굴, 꿈을 꾸는 개굴~ 🔮

이유지·2026년 1월 15일

내일배움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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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달성한 목표

  • 데일리 스크럼
  • 디자인 카타
  • 개인과제
    : 데스크 리서치 진행중
    : 설문지 작성 & 배포 완료
    : 설문조사 진행중
  • TIL 작성

🚩 디자인 카타

CTA 형태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어요?

[선정한 선택지]

A


[선정한 이유]

  • 버튼 하나에 한 가지 목적을 보유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했다.
    → 주문/결제를 유도하는 버튼이니까 ‘주문하기’라는 문구만 있으면 됨…!
  • 신속히 다음 단계로 나아가도록 유도하고 있다.
    → CTA 버튼의 존재 목적과 같음!
  • 이미 본문 내에 합계 정보가 충분히 눈에 띄게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다음 행동 안내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선정하지 않은 이유]

  • 댓글에 있던 ‘과하게 친절한 UX’ 라는 말이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 버튼에 가격을 한 번 더 보여주어 사용자가 결정을 머뭇거리게 만든다.
    → CTA 버튼은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방해함…
  • 버튼 하나에 가격과 행동을 모두 표시하기 때문에 관리해야 할 텍스트가 많아진다.
  • 차라리 반대로 ‘23,300원 주문하기’ 라고 적혀있었다면 결제 화면으로 넘어가기 직전이나 그럴 때 쓰기 좋았을 듯… 왜 ‘주문하기 23,300원’ 인거지…? 이해가 안된당…

📖 ‘A 타입’의 장점과 단점

  • 장점 정리
    • 정보를 중복제공 하지 않는다.
    • 버튼 하나에 한 가지 목적을 보유하는 것이 적절하다.
    • 최종금액이 이미 한번 눈에 띄도록 명시되어있기 때문에 CTA에 중복으로 표시할 필요가 없다.
  • 단점 정리
    - 냉철하고 사회의 차가움을 보여주는 UX…
    - 배달 앱처럼 배달비나 추가금이 붙어 최종 금액이 변동되는 서비스의 경우, 버튼에 금액이 없으면 사용자는 내가 예상하지 못한 금액이 결제되면 어떡하지?"라는 심리적 저항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

📖 ‘B 타입’의 장점과 단점

  • 장점 정리
    • 최종 확인 효과 (Double Check): 사용자가 결제 전 자신이 지불할 최종 금액을 버튼 위에서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어 심리적 안정감을 줍니다.
    • 인지 부하 감소: 시선이 위쪽의 합계 금액과 아래쪽 버튼 사이를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버튼 하나만 보고 바로 행동(Action)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실수 방지: 배달비나 추가금이 붙어 예상보다 금액이 커졌을 때, 사용자가 이를 인지하지 못한 채 결제 단계로 넘어가는 '부정적 경험'을 줄여줍니다.
    • 다량의 상품을 주문을 하거나 페이지 스크롤이 긴 경우 최종금액을 CTA에 다시 표시하는게 한눈에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단점 정리
    • ‘과하게 친절한 UX’
    • 버튼에 가격을 한 번 더 보여주어 사용자가 결정을 머뭇거리게 만든다.
    • 버튼 하나에 가격과 행동을 모두 표시하기 때문에 관리해야 할 텍스트가 많아진다.
    •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UI가 망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 개선안 도출하기

  • B안은 [가격+주문하기] 형태가 더 시각적 흐름이 자연스럽게 보임

🚩 오늘의 공부 기록

✨ 진행상황

캬하~ 못한다, 못한다 하더니 결국 또 해내죠?
물론... 설문지가 잘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해낸 게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아님)
데스크 리서치 끝낼 생각이었는데, 이러다가는 설문지도 못 만들 것 같아서
점심 먹고, 설문지 만들고, 눈 딱 감고 오픈톡방에 뿌렸다!
그리고 품앗이... 무한 품앗이...ㅋㅋㅋㅋㅋ 그렇게라도 해야지 뭐!
게다가 나는 네이버 카페에도 올렸다굿! (이건 반응이 없긴 함...그래도 도전에 의의를 둔다!)


🧭 사용성 테스트 테스크

네... 챗지피티야 고마워...❤
도저히 시작할 생각을 안하길래 그냥 챗지피티한테 퀘스트를 받았습니다ㅋㅋㅋ...

✅ Task 1. 앱 진입 후 첫 인상 파악

지시문
: Temu 앱에 접속해 첫 화면을 10초 동안 보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요소를 말해보세요.

관찰 포인트 (체험하면서 체크)

  • 시선이 어디로 가는지
  • 가격 / 할인 / 카운트다운 중 뭐가 제일 먼저 보였는지
  • 어디서 뭘 해야 할지 바로 알겠는지 / 모르겠는지

👉 메모 예시
“가격과 할인 배지가 너무 많아 시선이 분산됨.
‘구경’과 ‘구매’의 구분이 안 됨.”

✅ Task 2. 추천 상품 탐색

지시문
: 홈 화면에서 스크롤을 내려
관심이 가는 의류 상품 1개를 찾아보세요.

관찰 포인트

  • 몇 번 스크롤했는지
  • 비슷한 상품이 반복되는지
  • 멈춰서 보게 된 이유 (가격? 사진? 리뷰 수?)

👉 메모 예시
“비슷한 디자인의 상품이 반복적으로 노출돼
선택을 미루게 됨.”

✅ Task 3. 상품 상세 정보 확인

지시문
: 선택한 상품의 상세 페이지에서
구매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확인해야 할 것 (체크리스트)

  • 가격 / 할인 전 가격
  • 사이즈 정보
  • 상품 설명 신뢰도
  • 이미지 수 / 실제 착용 컷 여부

👉 메모 예시
“이미지는 많은데 실제 착용 컷이 부족해 옷 핏을 상상하기 어려움.”

✅ Task 4. 리뷰 탐색

지시문
: 상품 구매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리뷰를 3개 이상 확인해보세요.

관찰 포인트

  • 텍스트 리뷰 vs 사진 리뷰 비율
  • 리뷰 신뢰도
  • 도움이 된 정보 vs 혼란을 준 정보

👉 메모 예시
“긍정 리뷰 위주로 노출돼 단점 파악이 어려움.”

✅ Task 5. 구매 직전 단계 경험

지시문
: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고,
구매 버튼을 누르기 직전까지 이동해보세요.

관찰 포인트

  • 추가 할인/쿠폰 노출 여부
  • 긴급성 메시지 (한정 수량, 시간 제한 등)
  • 지금 사야 할 것 같은 압박감

👉 메모 예시
“지금 사지 않으면 손해일 것 같은 심리적 압박을 느낌.”

✅ Task 6. 최종 판단

지시문
: 이 상품을 실제로 구매할지 말지 결정하고,
그 이유를 말해보세요.

👉 메모 예시
“가격은 매력적이지만 품질에 대한 불안으로 구매를 망설이게 됨.”

🧠 체험 후 정리 질문 (이거 진짜 중요, 이건 마지막에 한 번에 답하기)

  • 어느 순간 가장 혼란스러웠는가?
  • 언제 ‘사고 싶다’ → ‘의심된다’로 바뀌었는가?
  • 사용자가 멈출 수 있는 지점이 있었는가?

Task 1.

홈 화면에서 시선이 이동한 순서대로 정리
번개특가/재고정리 → 90% 할인 배너 → 무료 배송 안내 → 가격 → 밑으로 스크롤 해볼까? 생각함
생각: 너무 화려해서 뭘 봐야될지 모르겠음. 첫번째로 사진 밖에 안보이고, 가격 텍스트 너무 작아서 눈에 안띔.
화면에서 진짜 중요한 게 뭔지 모르겠음.

Task 2.

스크롤 1~2번 만에 맘에 드는 거 찾음. (근데 다른 거 더 보고 싶어서 막 10번 넘게 스크롤 하다가 다시 돌아옴...ㅋㅋ) 사진만 보고 마음에 들어서 골랐음. (테무 가격이 싸다는 광고를 너무 많이 보기도 했고, 실제로 1~2만원 정도여서 신경 안쓰이기도 함)
생각: 컨셉이나 색상이 비슷한 걸 위주로 추천해주는 듯. 솔직히 그냥 내가 고른 거랑 비슷한 거 쭈루룩 나왔으면 좋겠음.
(구두를 골랐으면 비슷한 구두 추천이라던지... 나는 비교하면서 고르는 편이라ㅠㅠ 또 찾기 귀찮음)

Task 3.

예상 가격은 뭐지... 가격 표시만 3가지 있음 (예상가, 권장 소비자 가격, 프로모션 적용 전 가격)
사이즈에 한국 사이즈에 맞게 표기되어있다고 쓰여있어서 약간 안심.
리뷰 확인했음 (원래 리뷰 먼저 확인하는 편, 실제 사이즈는 다른 경우가 많아서... 내가 고른 건 정사이즈라고 반응이 좋았음)
생각: 배송 관련 안내? 광고? 너무 많음... 색상까지 넣어줘서 시선 분산 너무 심함.
세부정보에 뭔 내용이 없고 카페 어플 보면 커피 알러지 정보 같은 거 있는 상세버튼? 같은 게 있었음.
다른 사람들은 썸네일 사진만 보고 사는 걸까? 상세 페이지 내용이 없으면 제대로 된 매장이 아닌 것 같아서 걱정 되기는 함...

Task 4.

사진 리뷰는 없고 텍스트 리뷰가 많았음. 전체적으로 긍정적.
리뷰마다 국기 표시가 있어서 한국인 리뷰 보면서 신뢰도 상승.
근데... 영어로 쓰인 리뷰 번역해두고 한국 국기 표시 되어있어서 당황. 진짜 믿어도 되는 건지 의문과 혼란.

Task 5.

결제 버튼에 "할인 마지막 날", "시간 초단위로 지나감" 등이 보여서 긴박해짐.
물건들마다 썸네일에 "품절임박"이나 "재고 n개 남음" 적혀 있어서 불안해짐.

Task 6.

주문 최소 금액이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음. (결제하기 버튼 누르니까 바텀시트 뜨면서 물건 추가하라고 안내함)
간편 결제 가능하고 가격도 합리적. 중국에서 오는 거라 환불에 대한 걱정이 있음.
원래 비교 많이 하고 결제하는 편이라 다른 서비스(쿠팡 같은...) 조금 둘러보고 결제할 듯.

→ 홈이랑 상세페이지 혼돈 그 자체...

리뷰에서 원문이 영어인데 한국인 떠있는 거 혼란스러움.
갑자기 결제할 때는 시간 같은 거 안띄우고 재촉도 안함. 제일 깔끔한 화면...
근데 배송 빠르고 무료 배송이고... 그런 얘기는 계속 함. 짜증남.


[Task 1 인사이트]

문제: 홈 화면에서 프로모션 요소가 과도하게 노출됨
근거: 사용자의 시선이 할인/특가 배너에 먼저 집중됨
영향: 핵심 정보(상품, 가격)를 빠르게 파악하기 어려움

[Task 2 인사이트]

문제: 유사 상품 비교 탐색 동선이 부족함
근거: 비슷한 상품을 다시 찾기 위해 반복 스크롤 발생
영향: 비교 피로 증가, 탐색 효율 저하

[Task 3 인사이트]

문제: 가격 정보와 상세 정보의 구조가 복잡함
근거: 가격이 여러 기준으로 표기되어 혼란 발생
영향: 신뢰도 저하, 구매 판단 지연

[Task 4 인사이트]

문제: 리뷰 신뢰도를 판단하기 어려움
근거: 번역 리뷰에 한국 국기 표시 → 실제 작성자 혼동
영향: 리뷰 정보에 대한 불신 발생

[Task 5 인사이트]

문제: 과도한 긴급성 메시지
근거: ‘품절임박’, ‘시간 초단위 카운트’ 반복 노출
영향: 구매 압박으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

[Task 6 인사이트]

문제: 결제 조건(최소 주문 금액)이 늦게 노출됨
근거: 결제 직전 바텀시트로 처음 안내됨
영향: 사용자 기대 불일치, 구매 이탈 가능성


✍ 설문지 작성

구글폼 처음 만져봄... 겨우 완성했다.
이거때매 챗지피티 결제도 함ㅋㅋㅋㅋ 사실 훈련장려금 들어와서 충동구매한 거 안 비밀~
벌써 14명이나 모았다! 인터뷰는 어쩌지~...
🔗 Temu 앱 사용 경험 설문조사


🚩 + PLUS +

설문조사 품앗이 한다고 TIL 썸네일 못 그렸네...
오버워치도 해야되는데...(?)
샤워도 하고... 인구통계학 리서치?도 해야되고...
리서치는 자기 전에 아이패드로 해야겠다!
그래도 오늘 예민한 거 쪼끔 풀려서 할 거 많이 했다!
내일도 열심히 해야지!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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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말랑한 세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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