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일 토요일, INNER CIRCLE의 Special Day에 참석하게 되었다. 이번 모임은 ICD(개발)/ICP(프로덕트)/ICA(AI)/ICB(데이터 분석) 4가지 과정의 수강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알아가는 특별한 시간으로 마련되었다.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의 나의 성장 여정을 공유한다."리액트 실무 경험 2년 이상..." 채용 공고를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졌다. Vue3와 Nuxt로 실무 경험을 쌓고는 있었지만, 시장의 수요가 높은 React와 TypeScript 실무 경험이 전무한 상태였다. Re

최근 Nuxt 3 기반 프로젝트에서 데이터 fetching 방식을 두고 고민했던 경험이 있다. 처음에는 Nuxt 3의 공식 기능인 useAsyncData를 사용했으나, 프로젝트 특성상 CSR(Client-Side Rendering)으로 배포하기로 결정하면서 더 적합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구현해야 했던 기능은 다음과 같았다. 사용자가 왼쪽 리스트에서 퀘스트를 선택하여 오른쪽 리스트에 추가하거나, 드래그 앤 드롭으로 순서를 변경하는 UI를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특정 상태(완료, 진행 중)에 있는 항목은 드래그로 순서를 변경할 수 없도

최근 AWS AI관련 소모임, 컨퍼런스 등을 다니며 AI를 잘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있다. 특히, 프롬프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AI를 효율성이 극대화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프롬프팅은 단순히 질문을 던지는 것 이상으로 AI의 성능

그동안 CSRF(Cross-Site Request Forgery) 라는 개념을 알고는 있었지만, 왜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였다.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CSRF의 정의와 그 중요성을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고, SSR과 CSR

최근에 Nuxt 3 기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데이터 fetching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초기에는 Nuxt 3에서 제공하는 useAsyncData를 사용했는데, 이후 TanStack Query로 전환하게 된 과정을 기록해본다.프로젝트 초반에는 Nuxt 3의 공식

이번에 맡게 된 관리자용 대시보드 프로젝트에서 서버가 준비되지 않은 상황이라, 서버리스 함수랑 Faker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Mock 데이터를 만들어봤다. 서버가 아직 연동되지 않은 상황에서 프론트엔드 작업을 진행하려다 보니 임시 데이터가 필요했는데, 이 방법이 꽤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