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흘러가는 대로 살자" 이게 내 마인드였다. 그렇게 4학년.. 졸업할 시즌이 다가왔고,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좀 많이 늦기도 했고 2025 회고록을 작성할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진짜 힘들었던 올해 나머지 절반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일단 작성하기로 했다.

오늘 새벽, Google이 Gemini 3.1 Pro를 공개했다.

AI를 업무에 활용하며 매일같이 도움을 받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드는 의문이 있다. 코드를 한 줄 한 줄 공부하는 게 이제 무슨 의미가 있을까?

ChatGPT처럼 웹에서 대화하는 건 알겠는데, Claude Code나 Gemini CLI같은 환경은 당장 시작하기에 좀 복잡하다. 그런 설정이나 기초적인 사항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책을 협찬 받게 되어, 이번에 소개하고자 한다.

카카오톡 챗봇 beta 입점 미팅 제안이 왔다. 그런데… 인터넷에 관련 후기가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내가 한 번 남겨보기로 했다.

3월 7일에 처음으로 해커톤에 참여해서 본선까지 다녀왔다.

2026년 3월 31일, Anthropic의 Claude Code 전체 소스코드가 유출됐다. 해킹이 아니다. npm 레지스트리에 .map 파일이 포함된 채 퍼블리시된 거다.

진짜 그동안의 유출이 마케팅이었는지, 기대감이 좀 증폭된다.

면접을 봤다. 순수 AI Native 빌더 면접이었고, 지원만해도 최소 2만 원, 합격하면 10만 원 상품권을 주는 초호화(?) 공고였다. 덜컥 1차에 합격했고 면접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