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운영을 못해서 조금은 반성을 해야할거 같다는 ㅠㅠ
제가 생각하는 저희 동아리 홈페이지 프로젝트의 진척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블로그 게시 일자 기준으로
그 주에는
다음주는
그후에 서버와 프론트의 코드가 완성이 된다면
이 부분은 저도 처음 해보는 부분이라서 오래 걸릴지도, 아니면 짧게 끝날지도 모르겠지만,, 최대한 빨리 끝내고 검수를 할 시간을 충분히 두기 위해서 오히려 서버와 프론트엔드 부분을 기간을 짧게 두었습니다.
그 서비스 날짜는 개강 전을 저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방학을 하고나서 부터 본격적으로 프론트와 백엔드를 나누었으며,
프론트 분들은 index, 글목록 레이아웃, 글 레이아웃, 글 작성 레이아웃
등을 한분씩 맡으면서 프론트를 이어갔습니다.
원래는 Vue.js로 진행을 하려고 했으나...

아직 대부분의 분들이 html, css, javascript를 공부 중이기에 Vue.js까지 도달하기에는 시간이 매우 멀게 느껴져서
결국은 html+css+js로 가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백엔드 분들은 AWS구축과 NodeJS를 이용을 해서 구축 준비중입니다.

아직은 동아리 깃헙과 인스타, 페이스북을 활성화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깃허브를 공부해야하고, 저희 로고도 아직은 완성이 되지 않았기에..
조금은 천천히 할 예정입니다. 협업을 할 때, 깃허브를 사용하려고 했지만, 다른 분들은
지금 하는 것들에 더 집중을 하는 것이 나은 듯 하여서 아직은 압축하고 보내고를 반복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다음주 정도에는 깃허브를 공부하고 셋팅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아직은 미숙한 것 같습니다.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지만,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킨다는 것은 어렵다는 것도 알고 있으면서 무작정 시작한 동아리 였습니다.
많은 동아리 회원들은 잘하고 있다고 하지만,, 약간의 아쉬움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항상 동아리를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수월하게 운영하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동아리 톡방에서
활발하게 떠들면서 대화를 할까..프로젝트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게 해줘야할까..혹은 자금 충당은 어디서 할까
지원을 받을 곳은 있을까 고민하면서 방학을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버에 대한 자금 충당, 정말로 직업을 코딩으로 잡아서 하시는 분들만 모이는 곳이 아니라서,, 관심은 있지만 쉽게 포기하시는 분들이 들어와서 아 나는 못하겠다 하고 하는 프로젝트 중간에 나가시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고민이
있습니다. 학교 동아리 특성상 그런 동아리간에 왕래에서 자유롭기에..이를 제지할 방법 등등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수만가지가 존재하며, 한번에 해결 가능한 건 아니지만,,
나중에 동아리에 연차가 쌓이면서 각 년도에 회장들이 제가 고민했던 것들을 활용해서 꾸준히 활발하게 활동하는 동아리가
되는 바람에서 최대한 제가 회장을 맡을 때 다 해결해주고 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ㅎㅎ
프로젝트를 저만이 진행하자니 저의 커리어에도 깊이가 부족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해보자고 벌인 일이고, 저는 최소한 제가 다짐한 이상은 꾸준히 고민 해보고, 꾸준히 최대한 시간 투자를 하며
백엔드와 devop등을 꾸준이 깊이 있게 공부를 해볼 예정입니다.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또한 물론 전공처럼 깊이는 하지 않아도 많은 공부를 해볼 생각입니다.
지방 거점 국립대를 다니지만, 서울에 올라가지 않거나 인서울을 하지 않으면 개발 공부를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라는 점을 깬 사례, 굳이 국비지원을 다니지 않아도 서울에서 인턴, 스터디를 하지 않아도 동아리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동아리가 되는게 목표입니다.
어느 회사에서도 인정해주고, 최소한 동아리 임원진으로 활동을 하면 먼저 오퍼를 주는..그런 좋은 동아리로
최종 성장하는게 목표입니다.
어려운 목표이지만 어려울 목표일 수록 더 노력하고 되새기면 되니까요!
22년도 새해를 맞이해서 새로운 다짐을 하면서 저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긴 고민글, 어지러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