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복리수익률은 시계열적 합산이 편하다. 또한 연속 복리 수익률이 정규분포를 따르면 가격이 결코 음수가 되지 않는다.
3. 평균과 표준편차의 기간별 합산
관심있는 구간과 위험이 측정되는 단위구간이 상이할 경우 주어진 자료로 부터 원하는 구간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자. 이를 위해선 수익률이 시계열적으로 독립적이고 동일한 분포(Independent and Identically Distributed)를 따른다고 하자. 즉, 평균과 표준편차는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으며 시계열 상관계수는 0이라는 가정이다. 수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E[rt(k)]=E[rt]+E[rt−1]+⋯+E[rt−K+1]=k×E[r]
V(rt(k))=V(rt)+V(rt−1)+⋯+V(rt−K+1)=k×V(r)
σ(rt(k))=k×σ(r)
즉, 기대수익률(μ)과 분산(σ2)은 시간(T)에 선형적으로 증가하는 관계다. 그러므로 변동성(σ)은 시간의 제곱근(T)에 선형적으로 증가하지만 다음을 주의해야 한다.
수익률 분포의 IID를 가정했지만 실상은 수익률 분포는 독립적이지 않으며 변동성의 군집현상이 일어난다.
시간의 제곱근으로 계산된 변동성은 실제와 큰 괴리가 있을 수 있다.
마치며
연속 복리수익률이 정규분포를 따를 때 가격이 음수가 되지 않는다는 내용에 대해 찾아봤지만 아직 잘 모르겠다. 그 외 더 자세한 통계학 내용은 응용계량경제학_statistics_review를 정리해서 또 작성해볼까 싶다. 확률분포에 대한 얘기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다음엔 VaR 측정에 대해 작성해보겠다.
열심히 하시네요 ^^
잘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