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D] 2020.04.17

eassy·2020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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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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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관리

☀️ 기상시간 - 8:00
🌕 마감시간 - 23:00

💻 오늘 배운 것

◉ git branch 만들기

https://gmlwjd9405.github.io/2018/05/11/types-of-git-branch.html 참고

Button component와 check-box component의 branch를 따로 만들어 주기 위한 작업을 하려고 했다. -> 물론 계획이 수정되서 정리는 아직 하지 않았지만...
다른 사람과의 협업에서 git branch를 나누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ethan에게서 배웠다.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한 프로젝트를 위해 여러개의 branch를 사용해서 코드작성부터 테스트, 마지막으로는 실제로 사용될 코드들에 대한 master branch에 대해서까지 현업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직접 들으니 신기했다.

우리가 진행중이던 프로젝트에서도 branch를 나누어서 각 component별로 작업했어야 중간에 이전 component를 수정작업 하더라도 꼬일 일이 없었을 것이다.
내가 button component를 최종수정까지 끝내놓고 check-box component로 넘어가서 작업하다가, 이전 컴포넌트에서 추가로 수정사항이 있어서 코드를 건드렸을 때 branch가 나뉘어있지 않아서 꼬였던 것이다...
우선은 react로 component 다루는 방법을 익히는게 시급해서 git에 대해 더 공부하진 못했지만, 어느정도 과정에 대해서는 알게 되었던 시간이다.


◉ 1차 프로젝트 방향 수정

1차 프로젝트로 진행중이던 component만들기를 중단하기로 했다.
오늘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얘기를 나누다가 계획을 수정하는 방향으로 얘기를 나누게 되었다. 지금 상황에서는 moon도 그렇고 약간 늘어지는 컨디션이 지속되기도 하고, component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할수록 막막한 기분이 들어서 수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component 만들던걸 아예 버리는건 아니다. 기존에 만들던 작업은 중단하고, 우선 각자의 소개페이지를 만들기로 계획했다. 자신을 소개하는 페이지의 스케치가 완성되면 그걸 component화 시켜서 리엑트로 만들기로 했다.

3월달부터 진행된 독학공부가 처음엔 강의를 듣는걸 시작으로 어느정도 하루 일과가운데 공부하는게 꾸준히 할 수 있었는데,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직접 공부할 내용을 찾아서 이어나가는게 어렵게 느껴졌었다. 코드작성도 아직 어느 정도까지만 가능하기 때문에, 누군가의 코드를 참고하지 않고서는 코드작성하는 것도 어렵게 느껴지기 시작해서 점차 템포가 느려지고 있는 시기였다.
때문에 이렇게 방향을 바꾼건 잘했다고 생각한다.

수정된 프로젝트의 방향은

    1. 각자의 소개페이지를 react로 만든다.
    1. moon과 각자 만들어진 페이지에 사용한 공통적인 component들을 모아서 component list를 만든다.
    1. component list를 이용하여 모듈작업을 진행한다.
    1. 이 모든것을 소개하는 포트폴리오 페이지를 만든다.

주말동안엔 소개페이지 스케치를 위해 리서치를 할 예정이다. 그동안 내가 만들고싶던 페이지들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적어두기는 했지만, 아직 내 능력밖의 일인 것 같아서 간단하게 하는 방법으로 찾아보아야겠다. 조금만 더 힘내자..!

❓오늘의 나는

  1. 완전 침체기에 들어섰다. 이번주에는 공부를 진짜 거의 안했다고 말할정도로,,, 한게 없는 한 주였다ㅠㅠ 그래서 뭔가 조치가 필요할 것 같아서 구래동에 가서 셋이 회의를 진행한 후 방향을 수정했다.
  2. 나는 왜이렇게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할때 화내는 어투로 말하는건지 모르겠다. 상대방이 말하는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내가 원하는걸 말할 때, 아빠의 화내는 어투가 튀어나온다 ㅋㅋㅋㅋ 내가 제일 싫어하는 부분인데 왜때문인지 닮고있다. 다행히 오늘은 ethan이 조곤조곤 말해줘서 고쳤다.ㅋㅋㅋㅋ 조심하자...
  3. 월요일에 서울로 이사를 가기 때문에 오늘 짐을 다 챙겨서 구래동으로 갔다왔다. 주일에 다시 구래동에 가서 자고 이사를 준비해야하는데 괜시리 가기 싫다ㅠㅠ 조금은 불편한 마음도 있고, 아직은 엄마랑 놀고싶은 마음도 크고ㅋㅋㅋ
  4. 오늘도 나와 함께 해준 moon에게 고마운 하루! 열심히 해서 같이 취뽀해야할텐데. 그 이후로는 계획대로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같이 열심히 해볼 뿐이다!

❗️내일의 나는

  1. 주말이지만, 늦어진 프로젝트를 위해 스케치를 완성해야 한다. 오전에는 각자 조금은 휴식을 취하고? 오후에 스케치를 위해 moon을 만나기로 했다. 우리의 주말이 정말 주말다운 주말이 될 때까지 열심히 해보기로..!
  2. 오늘 수정된 계획으로 인해 뭔가 새로운 것을 해낼 원동력이 생긴 것 같다. 이 기세를 몰아서 내일도 최선을 다하길... 부지런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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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사는건 재미가 없더군요, 새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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