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D] 2020.05.21

eassy·2020년 5월 22일
0

Today I Done

목록 보기
46/69

⌚️ 시간관리

☀️ 기상시간 - 7:15
🌕 마감시간 - 24:30
❌ 급성스트레스? 때문인건지, 커피를 많이 마셔서 그런건지 속이 너무 울렁울렁 거려서 저녁 간신히 먹고는 뻗어버렸다. 의욕도 없어져버려서 결국 뭘 해내지 못한 하루..

💻 오늘 배운 것

◉ git 사용법

git repository

참고 https://copycoding.tistory.com/89

오늘 제대로된 작업을 하지 못한 주된 요인... git
배워도 배워도 모르는 내용이 너무 많고 어려워서
오늘은 환경설정?을 하다가 엉켜서 뭘 해내질 못했다ㅠㅠ

특히 moon의 경로가 잘못되있던걸 나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알려주겠다고 했다가
'나랑 똑같은 방법으로 했는데 왜 다르지...?'라고만 생각하고 있었고
뭐가 어떻게 작동하고 적용되는지도 모르면서
순서만 같게 하면 다 될 줄 알았떤 나는 바보였따ㅠ

그래서 결국은 repository를 지우기도 했다.

  • repository 삭제
    삭제하고자 하는 깃헙의 repository에 들어가서 'settings'에 들어간 후
    제일 아래로 내리면 'Danger Zone'이 나오는데
    그 중에 Delete this repository를 클릭하고
    다시 한번 확인하는 창에 해당 repository경로를 입력하면
    삭제 완료!
  • repository 변경
    우선 $ git remote -v로 현재 연결되어있는 repository를 확인하고
    $ git remote set-url origin <저장소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오늘의 나는

  1. 어제 저녁을 밤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가 너무너무 아파서 새벽에 잠들어서 아침에 매우... 피곤했지만 엄마를 위해서라도 아침운동을 다녀왔다. 나가서 걸을땐 너무 힘이 없어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다녀오면 활력이 돈다.
  2. 아침을 운동다녀와서 먹느라 늦게 먹었지만, 시간 맞춰 먹을 저녁때문에 나가기 전에 스무디볼을 만들어 먹었다. 이번주 내내 작업도 꽤 많이 하고, 아침일찍부터 하루를 시작해서 그런지 꽤 뿌듯한 한 주다. 비록 아침일과는 직장인보다 좀 늦게 시작할지라도... 밤늦게까지 작업하는거면 꽤 열심히하는거 아닐까!!!!!! 그렇다고 하자.ㅎ.ㅎ.ㅎ...
  3. 하.지.만 오후에 카페에서 빡쎄게 하고! 저녁시간에 나가서 밥먹구 기분전환겸 필요한거 사러 트레이더스도 다녀오자~ 했던 우리의 계획은 무산이 되어버렸다... 기존에 하던 코드작업이 git때문에 막혀서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에 자신감, 자존감, 의욕 다 사라짐ㅠㅠ
  4. 갑자기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먹은것도 별로 없는데 체하고 머리도 아프고 어깨도 뭉치고 난리가 나버렸다. 나는 이런 상황이 되면 고장나버린다. 멘탈을 잡는 연습을 해야겠다....😔
  5. 주기가 너무 짧아서 내 자신에게 실망스럽지만, 그래도 다시 다잡는다. 내 생에 최고로 힘든시기라고 생각한다. 이 시기를 잘 이겨내면 몇년은 잘 지낼 수 있겠지?

❗️내일의 나는

  1. 다시 열심히 작업을 시작해야겠다. 오늘 못다한 작업에다가, 앞으로 더 해야할 작업들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야겠다.
  2. 새벽시간으로 넘어가더라도 못다한 작업, 블로그정리는 다 하고 자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먹었다. 다시 또 언제 무너질지 모르지만 계속 다 잡을 의욕은 생겼다.
  3. moon과 함께 둘 다 잘하면 좋겠단 생각을 하지만, 우선은, 나 자신부터 먼저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내가 잘 하면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지
  4. 못다한 블로그작업도 부지런히 해놔야겠다. 내 결과물의 일부는 블로그니까. 꾸준함이 답인건 예전부터 느끼고 있었다. 운동은 못하더라도 작업은 제대로 하자.
profile
쉽게 사는건 재미가 없더군요, 새로 시작합니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