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 12주차 회고

Yeon Jeffrey Seo·20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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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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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부터는 크루원들이 세가지 트랙을 각자 선택해서 진행했다.
나는 알고리즘 + 주특기 공부 트랙을 선택했다. 알고리즘 공부도 중요하지만, 내가 기초적인 개념들을 많이 모르기에 개인 공부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내린 결정이다.

알고리즘은 할 때마다 느끼지만 너무 어렵다. 개념을 모르면 풀지 못하는 문제도 종종 있었다. 게다가 백준은 문제가 뭔가 거칠고 raw한 느낌을 받는다.

개인 공부는 타입스크립트, 네트워크 기초 공부를 하고 있다. 타입스크립트 자체는 잘 공부하고 있는데, OOP적인 TS를 작성하는게 너무 어렵다. 아직은 바로 흡수하기에 버거운 지식인 것 같다.

네트워크 서적을 정독하고 난 뒤에는 DB에 대해서도 공부를 좀 할 예정이다.

이번 주도 많이 아쉬운 주다. 실전 프로젝트가 끝나서 그런지 긴장이 많이 풀렸다. 개발에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이 6시간이 채 되지 않는 것 같다. 이번 주의 나 반성해.... 매주 반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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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time to plant a tree was twenty years ago. The second best time i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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