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3−1=0 삼차방정식을 다르게 표현하면
x3−13=0 이고, (x−1)(x2+x+1) 으로 인수분해 된다.
(x2+x+1) 의 판별식 D는 0보다 작기때문에, 이차식은 허근을 갖는다.
(x2+x+1)의 한 허근을 ω 라고할때, 나머지 근을 ω 이라고 할수있다.
- 계수가 실수인 이차방정식에서 한 근이 p+qi 일경우, p−qi도 근이기때문에
x3−1=0 의 세 근을 1,ω,ω 라고 볼수있다.
- (x2+x+1)가 x3−1 의 인수 이기때문에 (x2+x+1)의 근이 곧 x3−1의 근이라고 할수있다.
이차식 x2+x+1을 이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의 관계로 볼때,
두 근의 곱은 1이다.
x2 의 계수 1 , 상수항 1, 11=1
즉, ω×ω=1 이기때문에, ω는 ω의 역수라고 볼수있다.
(ω3=1)=ω2×ω=1 이기때문에, ω2 또한 ω의 역수라고 할수있다.
그래서, ω의 역수는 ω2 와 ω 이고, ω2=ω 라고 볼수있다.
ω3=1 이기때문에, ω의 지수를 3으로 나눈 나머지로 바꿔도 무방하다.
ω100=ω×(ω3)33=ω×133=ω
ω99=(ω3)33=133=1
ab=1일때의 두가지 성질
a=1일때, ab=1가 성립한다면 2가지 성질을 가진다.
1. a의 지수를 b로 나눈 나머지로 변경할 수 있다.
a5=1 일때, a17=a2이 성립한다.
- a17=a15×a2
- a15=a5×a5×a5=1
- a17=1×a2
2. a의 지수가 연속된 정수일때, b개의 항의 합은 0이다.
a4=1 일때, a3+a2+a+1=0
- a4−1=(a−1)(a3+a2+a+1)=0
- a3+a2+a+1=0
- a44+a45+a46+a47=(a44)(1+a1+a2+a3)
- (a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