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코드 구조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제가 한 방식은 발판이 생성되었지 않았을 경우 작동되는 코드 끝에 Delay를 붙이는 간단한 작업이었는데요.

실행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너무 간단한 방식인 듯 싶었습니다.
오늘 세션을 통해 조건부터 수정하시는 걸 보고 저렇게 확장할 수도 있구나! 하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최종적으론

이런 코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과제 해결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단 여러 실험을 해보며 확장 능력을 갖추면 좋겠다는 판단이 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