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의 절반이 벌써 지나갔습니다 영원히 오지 않을거 같았던 복학을 맞이하고, 벌써 2학기를 마주하는 시간까지 와버렸네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지난 시간 동안 제가 걸어왔던 길들을 점검하고 앞으로 어떤 삶을 살면 좋을지 고민하기 위해 정리하는 글입니다.

이번에는 2024-2학기 목표를 세워보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024년도 벌써 3분의 1밖에 안남았는데,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더욱 기대가 되는군요.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실 프로젝트 -Chirp Aid 지금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개발

학교 비교과 프로그램에서 열린, SW이론교육 취업역량강화 특강을 듣고 난 후기를 정리하려고 합니다.특강을 진행해주신 강사님은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경험 후 현재는 스타트업에서 근무중이신 서지연 개발자 님이십니다.강의가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어 다

개취뽀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대화가 큰 전환점이 되다. 강연, 네트워킹, 그리고 열정이 가득했던 하루의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