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 , 가드 / 퍼펙트 가드 , 패링(차징) / 역 패링(차징), 공격

기본적으로 키는 좌, 우, 가드 키, 패링 키, 공격 키가 존재.
적은 총 4군데에서 공격해옴
(위에서 공격해오는 것도 하나 고려해볼만 함. 패링으로만 치는 아주 느린 공격, 항상 있는 것이 아닌 보스전 기믹 같은 느낌, 누가 봐도 알아볼 수 있게 아주 느리고 데미지는 생각보단 약해야 함)
모든 공격은 항상 선행모션이 있음. 만약 선행모션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유저가 파악하지 못했을지라도 이어지는 아주 긴 연속기임
그에 맞게 패링과 가드, 일반 공격으로 모든 위치의 적을 먼저 죽여야 함. 모두 죽이면 그 스테이지 클리어
적은 원거리도 존재 가능(?)
(화살 패링 등도 생각)
중간 체력 회복은 어떻게 해야할까? 챕터 보스 깨면 풀피되게?
좌 : 화면의 좌측을 캐릭터가 쳐다 봄
우 : 화면의 우측을 캐릭터가 쳐다 봄
가드 : 가드는 적의 공격을 막음. 다른 공격이 진행 중이면 가드 키가 안 눌림. 후딜이 약간 존재해야 함.(세키로 같은 무한 패링 방지) 그러나 체력이 약간 줄어듬 (너무 적게 줄어들면 안됨)
퍼펙트 가드 : 가드와 같은 키로, 적의 공격을 완벽한 타이밍에 방어하면 체력이 줄어들지 않음.
패링 : 몬헌의 상쇄와 같은 느낌. 차징이 가능하고 3차징 까지 가능함. 마지막 차징시 강제 작동됨. 선딜, 후딜 모두 존재
패링에 성공하면 데미지를 아예 입지 않음.
3차징 패링이 성공하게 되면 모든 몬스터 경직.
컨셉을 바꾸는 유물(고점 강화), 능력치 상승 (저점 강화)
이 유물을 게임 도중에 얻게 할 것인가, 게임이 끝나고 장착하고 들어갈 것인가.
당연히 게임 도중에 컨셉이 바뀌면 재밌지. 그런데 나는 패링을 잘해서 패링이 빡빡한 대신에 데미지가 쎈 유물을 항상 장착하고 싶으면?
이런 사람한테 일반 가드를 강화하는 유물이 필요가 없는데 게임 도중에 얻게 하는 것이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