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회고를 10월에 해보고자 한다..연말엔 그냥 미래를 생각할래요..아카데미 끝나고 바로 할려고 했으나 연휴를 핑계로 미뤘다취직한 친구에게 이런 저런 가벼운 질문을 하다가이제 좀 써야겠다! 라는 마음이 들어서 ㅎ아카데미를 들어왔을 때의 목표는 1년동안 놓아버린

지난일에 후회를 해봤다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지금 최선을 다 하자 라고 생각은 하고 있다.이력서나 포폴을 만들 때는 나만의 스토리가 존재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다.지금 내 이력서는 강조하는 바가 존재하지만 맥락과 흐름이 없는 느낌..? 이랄까나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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