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t try to memorize,
just repeat it
Until you automatically read it ]
어제 훑어보기로 한 시간복잡도에 대해서 내용 정리하면서 부가적인 부분도 많이 찾아보고 공부했다. 공간복잡도라던가 성능 평가에 대한 부분 등등.. 혼자 공부하면서 봤던 이진 탐색이 꽤 생각이 많이났다. → 혼공페이지 - 118,000번 이상의 검색 횟수를 단 12번으로 줄이는 소스코드를 봤을 때, 효율성을 따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다.
소크라티브 문제의 경우, 연산횟수에 초점을 뒀어야하는데 조금 삐끗해서 틀린 문제들이 있다. 아니..그렇게 공부해놓고..OTL.. 그래도 오답노트나 풀이를 통해서 조금 더 단단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내일은 SA 시간인데.. 개인적으로 자신이 없네..ㅠ..ㅠ.. 한 주 공부를 돌아보면서 자가 진단이 어떻게 나올지 보고 반성의 준비를 할 예정.
→ 콘텐츠 변경으로 급 없어졌다 SA... 마음한켠으로는 안도를 하지만, 사실 다른 의미로 불안하다. 이 시점에 내 실력이 어떨까 진단을 해보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던 터라..ㅠ...ㅠ.. 스프린트하면서 열심히 공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