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를 한 마디로 정의하면 '도전' 그 자체재작년에 퇴사하면서 작년 한 해를 쉬는 한 해로 보냈다. 아마 재작년에 근무하면서 좀 번아웃도 오고, 어떤 방향으로 다시 공부하고 회사를 다녀야 할지 몰랐던 해였던 것 같다. 그러면서 어떤 회사를 가야할지 고민했던 한 해라서

1주차가 너무 힘들었던지.‘2주차의 과제는 좀 할만한데’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그 때 AI가 다해주긴 했지만, 어쨌든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1주차에 비하면 천국인데?? 싶었더랬찌게다가 이번에는 TS도 추가해주었다. 타입이 추론되니까 어떤 매개변수가 오게 되는지 좀

1-1. 프레임워크 없이 SPA 만들기 그 때, 1-1 과제를 잠깐 회고해보자면... 처음에는 이 정도면 할만할 꺼 같은데..? 라는 생각으로 뛰어들었지만 그거슨 나의 메타인지 부족이었다. 시간은 부족한데 테스트 코드에 내 코드는 자꾸 Fail을 하고 있었다. 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