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옵스는 소프트웨어 개발(Development) + 운영(Operations)의 합성어로 개발과 운영을 통합하여 소통, 협업, 통합을 강조하는 방법론이다.정보기술 전문가 간의 협업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과 배포 속도를 높이고, 품질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기존엔

가상화(Virtualization) \- 하드웨어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분리하고 추상화하는 기술 \- 하나의 물리적 시스템에서 여러 개의 가상 시스템 실행 가능가상 머신은 컴퓨터상에 논리적으로 만들어낸 "가상 컴퓨터"동작 원리하나의 물리 자원(서버)에 가상화 계층(→ H
도커 사용 시 → 시스템 > 정보 에서 윈도우 버전 확인하기(WSL 2 기능 지원하는지?)WSL(Window Subsystem for Linux)윈도우즈에서 경량 가상화 기술을 써서 리눅스가상화 ‘사용’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https://www.docker.

가상 머신의 경우 OS 전체를 포함, 자신만의 커널을 가지기 때문에 완전한 독립된 환경컨테이너의경우 Host의 커널을 함께 씀 -> 애플리케이션, 라이브러리만 포함하기 때문에 훨씬 가볍고 빠름🎒 컨테이너 = 가방🏠 가상 머신 = 집 또는 창고가상머신의 경우 집 안
“개발부터 배포까지 모든 단계를 자동화하는 것”CI : Continuous Integration (지속적 통합) ⇒ 새로운 코드들이 자동으로 빌드 및 테스트 되어 레포지토리에 통합되는 것을 의미 \- 개발자들은 최대한 작은 단위로 개발하며, 빈번하게 merge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