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ai공모전을 준비하는 도중 우리의 서비스를 앱으로 만들면 굉장히 편리하고 좋을것같아서 html과 css과 js를 사용하여 앱을 만드는 신기한 기술이였다.
그래서 우리는 cordova를 사용하여 공모전에 낼 앱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한가지 문제가 생겨 다음 알아볼 기술로 넘어갔다.
리엑트는 리엑트네이티브로 넘어가기위한 발판이였다. 기한이 기한이였던만큼 깊게 파지는 못하였다. 그리고 다음 기술로 넘어가게 된다.
우리는 코르도바에서 서버와 통신이 안되는 문제가 생겼었다. 그래서 우리는 코르토바 노드 플러그인 이상한 별의별 방법을 써보았지만 리엑트 네이티브에 비해 관련 자료가 너무 적었다. 하지만 리엑트 네이티브는 굉장히 양이 많았다. 벨로그라던가 티스토리나 그런것들 그래서 우리는 아직 리엑트 네이티브를 사용하고있다.
자바를 배웠다. 무릇 백 개발자를 할려고 했다면 스프링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왕창왕창 쏟아진다. 그리고 동아리 선배이신 대 태 영 선배님이 친히 자바를 알려준다길래 못참고 열심히 했다.
자바를 배우고 스프링부트를 수박겉핥기식으로 배웠다.
강의는 인프런에 있는 김영한 선생님의 스프링 입문 강의를 보고 배웠다.
이걸 배우고 스프링부트를 배우니 굉장히 이해가 잘된는 편이였다.
하지만 이것도 Ai공모전을 할때 필요해서 배워놨다.
하...동운아 섬네일이 그게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