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기념 회고록

2025년 여름, 나는 플레이버니즈라는 회사에서 인턴으로 참여했다.처음엔 단순히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들어갔지만,돌이켜보면 그 시간 동안 나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하는 방법을 공부했던것같다.내가 맡았던 핵심 과제 중 하나는,2D 이미지를 3D 모델로 변환한

내가 너무 아쉬워지는 날

우리는 교내 AI대회에서 2등을 하고 학교 홍보를 하러 서울에 올라갔다.우리가 이번에 좀 아쉬웠던 내용 위주로 적어볼려고 한다.우선 우리는 아이디어에서 멈춰있었다. 뭔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없었기 때문에 시작을 못했다.여러가지 아이디어가 우리 사이에서 오고갔지만 뭔가

학교 ai공모전을 준비하는 도중 우리의 서비스를 앱으로 만들면 굉장히 편리하고 좋을것같아서 html과 css과 js를 사용하여 앱을 만드는 신기한 기술이였다.그래서 우리는 cordova를 사용하여 공모전에 낼 앱을 만들기 시작했다.하지만 그 과정에서 한가지 문제가 생겨

나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는가

온더룩을 나왔다.이 문장을 쓰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인턴이 끝났다는 사실 자체보다, 그 안에서 보낸 시간들이 꽤 진하고 선명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글은 무엇을 했는지 자세히 설명하는 글은 아니다. 설명할 수 없는 일들도 있고, 설명하지 않는 게 맞는 일들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