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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가 오프라인이라서 제대로 사용 못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2.5주동안 우리팀은 요구사항 정의사에 있는 모든 내용을 완성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주어진 시간안에 전부 다 완료할 수 있는지 대한 망서림은 있었는데, 팀원들이 열심히 하는 덕분에 끝을 마지할 수 있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클론 코딩을 주제로 하여 큰 어려움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버와의 통신 및 다양한 기능 구현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더욱이, 이번이 처음이었던 협업을 통해 부족한 점을 깨닫고 협업의 어려움을 경험하게 되었다.
먼저, 팀원 중 두 명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해 인원이 줄었다. 원래 6명이 맡아야 할 업무가 4명으로 감소하면서 업무 수행 속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었고, 그들이 참여하지 못한 이유는 밝히지 않겠지만, 이로 인해 남은 팀원 한 명에게 많은 부담이 생겼다. 그러나 그 분께서 모든 부분을 커버하시고 남은 팀원들과 적극적인 피드백과 소통을 통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특히 서버와 처음 통신 시 CORS 에러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응과 적극적인 참여로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두 번째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Git 및 Gitflow에 대해 더 익숙해졌다. Gitflow를 활용하여 개발 브랜치와 기능별 브랜치를 분리하여 작업하는 중요성을 깨달았고, 특히 여러 명이 동시에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때 충돌을 예방하고, 코드의 오류나 불필요한 부분을 쉽게 수정하거나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있는 장점 있다는 것을 느겼다.
세 번째로,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는 Pull Request 없이 직접 dev 브랜치를 메인 브랜치로 병합하는 것이 가능했었다. 그러나 팀원과의 협업 시에는 코드 리뷰와 의견 공유를 거쳐 메인 브랜치로 병합하는 것이 중요함을 배웠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ESLint 설정 문제로 인해 스스로 수정 후 PR을 제출했는데, 팀원의 리뷰를 통해 ESLint가 아닌 다른 문제임을 발견하셨고 해당 PR을 병합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만큼은 병합했다면 다른 팀원들이 오류를 겪을 가능성이 있었을 것이다.
정리하자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프론트엔드 기술보다는 협업과 프로젝트 관리의 중요성을 더 많이 깨닫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