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 회귀의 목적은 Loss 를 줄이는 것이다.
테스트 데이터를 과도하게 학습하면 데이터를 설명하기위해 굴곡이 커져야함으로 가중치가 증가하게 된다. 이는 과적합과 일반화 성능 저하를 일으키기때문에 를 과하게 증가하지 않게 하기위해 가 커지면 반대로 Loss 가 증가하게 패널티를 준다.
그런데 위와 같은 식으로 그냥 가중치를 더해버리면 가중치가 음수일때에는 오히려 Loss 가 줄어들어 패널티의 역할을 못하게 된다.
위에서 발생했던 음수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패널티에 절대값을 씌우면 된다. 이는 가중치 들의 스칼라 값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L1 Norm (L1 정규화)를 패널티로 사용한다고 하여 L1 규제라고도 한다.
하지만 위의 식처럼 가중치 절댓값을 그대로 더하지는 않고 규제를 얼마나 할 것인가 -> 를 통해 규제 정도를 조절한다.
여기서 말하는 특성은 원본 데이터의 특성이 아니라 데이터를 설명하기 위해 생성된 에 대한 선형방정식의 각 항을 말함.
규제 강도 를 키우면 Loss 를 줄이기 위해서 "데이터 설명에 기여가 적은 가중치"가 0으로 수렴하고, 그래서 해당 feature가 사라진 것처럼 동작함.
이 부분은 ridge / lasso 의 특징을 가르는 중요한 부분이긴 한데 잘 이해가 안감.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로 인해 lasso 에서는 correlated feature가 있을 때 하나만 선택하는 경향 이 있다고 함.
지금 나의 수학적 이해도로는 더 깊게 나아가는건 불가능해서 각각의 규제 방법을 열거만 해놓고 해당 포스트는 끝을 맺겠다.
| 방법 | 가중치 |
|---|---|
| Linear regression | 고정 값 |
| Ridge | L2 regularization |
| Lasso | L1 regularization |
| Bayesian regression | 확률 분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