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을 하면서 설치해둔 것들 중
평소엔 필요 없는 것들이 많아서
컴퓨터를 포맷했다.
윈도우 설정에서
초기화를 하면
개인 파일들을 유지하면서
클린 포맷보다 빠르게 할 수 있어서
그걸로 진행했다.

그리고 커피를 배달시켜 마셨다.
아바라 세 잔이랑
티라미슈를 시켰는데
아바라 네 잔이 왔길래
다시 확인해보니
내가 아바라 사이즈 변경을 위해
장바구니에서 커피를 삭제하면서
티라미슈까지 지워버렸던 것이다.
이 집 티라미슈가 맛있어서
금방 품절되는데
이런 실수를 하다니.
다음에 또 시켜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