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아카데미를 마치고...1

Rivelog·2024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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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나서 쓰는 최종후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후기를 쓰면 뭔가 팀 프로젝트를 스포..? 하는 느낌이 들어서 완전히 끝나고 후기를 써야겠다 생각을 했다. (...게을러서)

나의 후기 이전에 구름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크게는 스터디 기간 & 프로젝트 기간으로 나뉜다.

두 기간에서도 1차,2차로 나누어져 있다.

이번은 1차 스터디 기간에 대해 얘기를 하겠다.

스터디 기간에는 구름 아카데미에서 제공해주는 인터넷강의 & 세미나로 진행한다.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과정이기때문에 스스로 하려는 마음가짐이 굉장히!! 중요한거 같다.

커리큘럼상 1차기간에는 프론트엔드 강의위주로 진행을 권장한다. 인프런과 함께하는 교육과정이기 때문에 인프런에서 주는 인터넷 강의를 듣는다.

아무래도 자체제작이 아닌 시중에 있는 강의이기 때문에 퀄리티가 떨어지지는 않았다. 프론트엔드는 이전부터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를 알게된다 보다 복습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거일수도..

다음 회차에서도 어떤 강의가 나올진 모르지만, 유명한 강의들이 제공될것 같다.
하지만, 강의만 제공해준다면 교육 프로그램의 의미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구름에서는 교육생들간에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준다.

각자 원하는 주제의 스터디 그룹을 최소 1개는 들어가야한다. 없는 경우엔 임의로 지정해주기도 한다.
나는 1차 스터디 기간에 내가 찾는 주제의 그룹이 없었다.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는 분들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임의로 만들어진 그룹에 들어갔다. 각자 원하는 목표과 달라서였을까
별다른 스터디 그룹 활동은 하지못했다..

그래서 2차에서는 조금 주제가 다르더라도 꼭 다른 스터디 그룹을 들어가야겠다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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