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의 스터디 기간 이후에 본격적인 프로젝트 기간에 들어가게 된다.
web-ide 만들기
첫번째 프로젝트는 web-ide를 각자 팀마다 주제를 정해서 만드는 것이였다
대부분 스터티 그룹이 cs와 알고리즘을 주제로하였다.
우리팀은 그룹 스터디 동안에 있었던 기존의 코딩 테스트 연습 서비스들의 불편함을 모았고 이를 프로젝트의 목표로 설정했다
목표
역할 분담
개발에선 페이지 단위로 구현 역할을 나눴고, 팀 내 역할은 팀장,pm,프론트/백 파트장,서기,발표 담당으로 분담했다.
나는 개발은 유저 정보,팀 역할 프론트엔드 파트장을 맡게 됐다.
파트장은 회의 일정 조정, 프로젝트 버전 세팅, 회의록 정리 등의 일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파트장을 맡은 분들을 전반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에 부족했던 점이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좋은 팀원들 덕분에 프로젝트가 잘 진행된거 같다;;
진행 과정
역할 분담 후 기능에 필요한 기술 스택들을 찾고, 이를 팀원들과 상의하여 사용할 기술을 선정했다.
기획 단계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긴 했지만, 피그마나 노션같은 툴을 이용해서
기반을 잘 다진 덕분에 일정안에 마칠 수 있었다.
후기
각기 다른 환경에서 공부를 해온 사람들과 처음해본 팀 프로젝트였다.
회고를 쓰는 이순간도 부족한 점은 많지만, 이번 프로젝트 경험으로 다른 팀원들과 협업,같은 파트의 백엔드와 협업,기획 단계에서의 여러가지 툴을 이용한 문서화등의 경험으로 부족한 점이 조금 채워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