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우테코 OSI 7계층의 영상을 보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pfTxp25MA8&t=2021s
위 영상만큼 초심자를 위해 잘 정리한 영상이 없다고 생각해 참고하였습니다.
OSI 7 계층은 네트워크에서 통신이 일어나는 과정을 7단계로 나눈 것
계층을 나눈 이유는 통신이 일어나는 과정을 단계별로 파악 가능
다만 이 글에서는 4계층부터는 인터넷 네트워크의 지식이 들어가기에 제외

컴퓨터가 통신을 하려면..
프로그램과 파일은 모두 0, 1로 이루어져있다 -> 0과 1만 주고받으면 통신이 가능
두대의 컴퓨터를 전선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가정하면
+5v를 보내면 0, -5v를 보내면 1 -> 전류를 통해 0과 1 표현

위와 같이 전류를 0과 1로 표현한다 -> 아날로그 화
즉 기계어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것 이것이 물리계층이 하는 일
- 0과 1을 아날로그화하여 전선으로 보내는 역할(encoding)
- 아날로그 데이터를 0과 1로 변환하는 역할(decoding)
- 물리적으로 연결된 두 컴퓨터가 기계어를 주고 받을 수 있게 하는 모듈
그러나 통신은 두 컴퓨터만 하는것이 아닌 여러 컴퓨터가 통신한다
여러 컴퓨터가 통신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전선을 모두 연결하면 전선이 너무 많아 복잡하다
그래서 여러 컴퓨터를 아래와 같이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위와 같이 전세계의 컴퓨터들이 계층구조로 연결된 것을 인터넷이라고 한다.

이렇게 여러대의 컴퓨터가 데이터를 보내는데 구분없이 그대로 받으면 헷갈린다
그래서 이에 대한 구분자를 넣어준다 ex) 1111 data 0000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 여러 대의 컴퓨터들이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한 모듈

여러대의 컴퓨터가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 위치가 각 컴퓨터마다 부여된 IP주소이고 라우팅 기술을 이용해 이동
송신지와 목적지 간의 데이터 전송을 위해 IP주소를 찾아
자신 다음의 라우터에게 데이터를 넘겨주는 것(forwar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