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Data School] 11일차 - 타운홀미팅(1)

RudinP·2026년 1월 15일

Microsoft Data School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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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

9시까지 오라고 되어있는데 그닥 의미는 없는듯했다. (문도 딱 9시되기 5분전에 열어주셨다.)
실제로는 10시부터 본 시간표 시작으로 알면 될듯하다.

현업자 특강

  • 김성미 매니저님의 특강이었다.

AI에대해 본격화되는게 2026년일 예정

트렌드와 실질적으로 AI 사용하는 이야기+ 스타트업 프로그램 이야기

질문: 고도의 기술, 사회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기술. 그러나 이 기술을 기반으로 실현 혹은 작동을 위해 필요한 결정적인 기술?

고도의 기술 → 자동차
(밑단)사회적합의 → 인프라 - 도로, 규정
궁극적으로는 편하게 살 수 있다는 이상
중요성에서 간과하기 쉬운 것은 라이센스, 운전면허증. 이 위치에 있는 것이 LLM과 Copilot이다.

변화의 속도

일론 머스크의 의대갈 필요 없다, physical ai가 집도를 더 잘할거라 발언. 의대 → 고도의 기술, brain의 대표적 조합
모두가 일하지 않아도 고소득이 보장된다는 영상으로 인한 바이럴 → 본격화는 올해인 2026.
실제로 고객들이 사용 가능한 준비된 인력을 뽑아내는 것은 2025년에나 시작되었고, 올해 본격화될것이다.
신입들의 일을 AI가 대체하기 때문에 취업이 힘들다고는 한다. 워크인덱스라고해서 트렌드데이터를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드인과 함께 제출하고 있는데, 이에서는 10년정도는 지나야 한 분야의 Expert가 된다고 한다. 링크드인에서는 이 10년 Expert 재채용보다는 신입에게 AI기술을 지원해주는것이 더 많이 뽑히고, 퍼포먼스가 뛰어났다고 한다.

Controlling in AI and Copilot

규율, 인프라, 기술이 3박자가 맞아야 성장을 하며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 제품은 Copilot이다.
과거 - 신기술, 단순
현재 - 불가능
미래 - 제어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Support

AI와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집에 PC를 1대씩 가질 수 있게 하겠다며 시작한 회사
2023년에는 Microsoft = Copilot이다 라는 발언

AI Company, 주가와 직원 수 변화

주가 성장, 성장에 따른 인력 증가, 디지털 직원으로의 전환을 통한 인력 유지(증가세에 비해 인력을 더 많이 뽑지는 않는다.)
일단 인프라를 지원 → 데이터를 수집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입지를 공고히 함. 이러한 구조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성장을 도모함.
실질적으로 회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생태계를 사용(Canva같은건 쓰지 않는다.)

Microsoft AI Ecosystem

Azure등은 아직까지 일반인들이 사용하지는 않는다.
Github Copilot → 재작년기준으로 봤을때 50% 준하는 소스코드가 AI에 의해 생성되어졌다는 통계
앞으로는 발전 속도가 더 빨라질 예정

Hammer Syndrome

갖고 있는 장비가 망치뿐이라면, 세상의 모든 일을 못으로 볼 거라는 것 → 내가 사용하는 툴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 AI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문제정의를 다르게 한다.

Work Index

업무 동향 지표

마이크로소프트는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음
실제 많은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

프론티어 기업으로의 진화단계

  • AI 사용하는 회사
  • 한국이 AI 구매율 2위라고 한다

1단계

인간-AI 어시스턴트 협업

  • AI가 반복적인 업부를 보조해 인간의 효율을 높임

2단계

인간 - AI 에이전트 협업

  • 에이전트가 팀의 디지털 동료로 합류해, 사람의 지시에 따라 전략 수립 등 업무를 수행

3단계

인간 주도 - AI 업무 수행
인간이 방향을 제시하면 AI가 업무 수행

프론티어 기업의 등장

조직들은 워크챠트 모델로 진화중

  • 인간 에이전트팀이 조직도를 새로 구성
  1.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지능
  2. 인간-에이전트 팀이 조직도를 새로 구성

3. 에이전트 보스 시대의 도래

에이전트 보스 마인드셋을 가진 인재를 워크인덱스에서는 필요하다고 말함
→ 에이전트와 함께 일을 할 줄 알고, 그로 인해 역량이 강화되는 사람
팀장이 사람들의 역량, 특질 등 팀원들에 대한 파악이 필요. 이런 느낌이 에이전트 보스 마인드셋. AI로 적재적소로 어떤 걸 쓰고 어떤걸 소싱해야겠네... 하고 의사결정은 사람이 하도록.
쉽게 말해서 AI를 언제 투입해서 역량을 뽑을지 구조설계하는 역량을 필요

에이전트 보스 마인드셋 자소서에 쓰면 좋은 단어인듯

Capacity gap

  • 대부분의 기업은 생상선 증대 필요에 동의
  • AI 발전에 따른 나에대한 생산성에 대한 리더의 요구도 증가함
  • 역량 격차 해소를 위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지능(Intelligence on tap)
  • 반복적인 작업 → 의사결정만 사람이

프론티어 기업 종사자 중 다수가 자사가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답한다.

  • AI 노출빈도가 높은 회사가 유리

AI 투자가 집중되는 미래 핵심 분야

  • 제품개발, 고객서비스, 마케팅, 정보보안, 비용 효율화, 재무 계획 ..
    → 거의 모든 분야가 AI와 같이

새로운지표: 인간 - 에이전트(The human - agent ratio)

새로운 업무 시대를 위한 필수 역량

  • 2025년 링크드인이 뽑은 가장 주목받는 역량
  1. AI 리터러시
  2. 갈등 해결
  3. 적응력
  4.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
  5. 혁신적 사고

호기심을 가지고 다양한 시도 하기

프롬프트

프롬프트 가이드

  • LLM에게 공손하지 않아도 된다.
  • 대상독자를 포함해야 한다
  • 복잡한 작업을 간단한 단계로 분해
  • 예시 기반 프롬프트를 활용
    ##Instruction##으로 시작, 필요한 경우 ##Example## 또는 ##Question## 추가

예시

  1. 목표 - 어떤 응답
    3-5개의 주요 하옥을 생성하여
  2. 상황 - 왜 그게 필요?
    내가 클라이언트 X의 회의에서 3번째 단계 브랜드 캠페인에 대해 논의할수 있도록 준비해.
  3. 출처 - 어떤 정보 또는 예시를 사용
    6월 이후 전자 메일과 Teams 채팅에 집중해
  4. 기대 - 어떻게 Copilot이 응답해야 하는가
    내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단순한 언어 사용해

공부 팁

  • copilot(vision)에게 음성으로 : 매 문제은행마다 AI에게 어떤 이론을 사용하고, 몇 페이지에 있고, 정답이 뭔지, 나머지 선지가 왜 틀렸는지 물어볼 수 있음.
  • 툴을 사용하는 능력을 기르자

질문답 정리

  • 공공이나, blocking이 있는 분야보단 글로벌 테크쪽으로 가 기술부터 익히자.
    산업별로 제약이 있을 뿐이지. AI 사용이 강제화됨.
    오히려 외국계 기업보단 한국 내(네이버, KT)등의 클라우드는 사용 상승세중
  • 글로벌 기업은 세일즈를 주로 뽑음(개발자보단..)
    처음부터 글로벌 기업 타겟이 아니라(개발자 티오가 적다), 개발 기량부터 기를 수 있는 업계를 간 뒤에 글로벌로 이동하는것이 답
    게임 개발사나 테크 기반의 업계는 거의 개발자를 뽑는다.
  • 채용회사에서는 포폴 기준으로 인력을 뽑는데, 소프트적인 능력을 어필하기 힘들다. 어떻게 균형을 잡나? 소프트적인 능력을 지표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나요?(콜라보레이션적) → 연합서클에서 커뮤니티 리더, 스폰서 활동해서, 100명일때 들어가서 500명으로 올렸다. 세션을 자원해서 연차별로 외부 발표를 했습니다 이런 손에 잡히는 지표를 나타내자. 먼저 배운 것을 나누는 역량. 노력한 내용+피드백+성과 어필

링크드인 꼭 해라


맛밥


자기소개 타임

주어진 ppt 형식으로 자기 PR 타임을 가졌다. 자기소개 쇼츠를 opal로 생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profile
iOS 개발자가 되기 위한 스터디룸/스터디의 레퍼런스는 모두 kxco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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