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까지 오라고 되어있는데 그닥 의미는 없는듯했다. (문도 딱 9시되기 5분전에 열어주셨다.)
실제로는 10시부터 본 시간표 시작으로 알면 될듯하다.
AI에대해 본격화되는게 2026년일 예정
트렌드와 실질적으로 AI 사용하는 이야기+ 스타트업 프로그램 이야기
고도의 기술 → 자동차
(밑단)사회적합의 → 인프라 - 도로, 규정
궁극적으로는 편하게 살 수 있다는 이상
중요성에서 간과하기 쉬운 것은 라이센스, 운전면허증. 이 위치에 있는 것이 LLM과 Copilot이다.
일론 머스크의 의대갈 필요 없다, physical ai가 집도를 더 잘할거라 발언. 의대 → 고도의 기술, brain의 대표적 조합
모두가 일하지 않아도 고소득이 보장된다는 영상으로 인한 바이럴 → 본격화는 올해인 2026.
실제로 고객들이 사용 가능한 준비된 인력을 뽑아내는 것은 2025년에나 시작되었고, 올해 본격화될것이다.
신입들의 일을 AI가 대체하기 때문에 취업이 힘들다고는 한다. 워크인덱스라고해서 트렌드데이터를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드인과 함께 제출하고 있는데, 이에서는 10년정도는 지나야 한 분야의 Expert가 된다고 한다. 링크드인에서는 이 10년 Expert 재채용보다는 신입에게 AI기술을 지원해주는것이 더 많이 뽑히고, 퍼포먼스가 뛰어났다고 한다.
규율, 인프라, 기술이 3박자가 맞아야 성장을 하며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 제품은 Copilot이다.
과거 - 신기술, 단순
현재 - 불가능
미래 - 제어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Support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집에 PC를 1대씩 가질 수 있게 하겠다며 시작한 회사
2023년에는 Microsoft = Copilot이다 라는 발언
주가 성장, 성장에 따른 인력 증가, 디지털 직원으로의 전환을 통한 인력 유지(증가세에 비해 인력을 더 많이 뽑지는 않는다.)
일단 인프라를 지원 → 데이터를 수집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입지를 공고히 함. 이러한 구조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성장을 도모함.
실질적으로 회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생태계를 사용(Canva같은건 쓰지 않는다.)
Azure등은 아직까지 일반인들이 사용하지는 않는다.
Github Copilot → 재작년기준으로 봤을때 50% 준하는 소스코드가 AI에 의해 생성되어졌다는 통계
앞으로는 발전 속도가 더 빨라질 예정
갖고 있는 장비가 망치뿐이라면, 세상의 모든 일을 못으로 볼 거라는 것 → 내가 사용하는 툴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 AI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문제정의를 다르게 한다.
업무 동향 지표
마이크로소프트는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음
실제 많은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
인간-AI 어시스턴트 협업
인간 - AI 에이전트 협업
인간 주도 - AI 업무 수행
인간이 방향을 제시하면 AI가 업무 수행
조직들은 워크챠트 모델로 진화중
에이전트 보스 마인드셋을 가진 인재를 워크인덱스에서는 필요하다고 말함
→ 에이전트와 함께 일을 할 줄 알고, 그로 인해 역량이 강화되는 사람
팀장이 사람들의 역량, 특질 등 팀원들에 대한 파악이 필요. 이런 느낌이 에이전트 보스 마인드셋. AI로 적재적소로 어떤 걸 쓰고 어떤걸 소싱해야겠네... 하고 의사결정은 사람이 하도록.
쉽게 말해서 AI를 언제 투입해서 역량을 뽑을지 구조설계하는 역량을 필요
프론티어 기업 종사자 중 다수가 자사가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답한다.
호기심을 가지고 다양한 시도 하기
링크드인 꼭 해라

주어진 ppt 형식으로 자기 PR 타임을 가졌다. 자기소개 쇼츠를 opal로 생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