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BEYOND SW 캠프 18기 2주차 회고

이진구·2025년 6월 29일

부트캠프를 시작한지 벌써 2주차다. 지금까지 리눅스와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배웠으며 프로젝트 시작과 CS스터디를 시작했다. PCCE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너무 결과가 안 좋아서.. 코테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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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았던 점

1. 배운 내용을 노션에 정리하기.

하루하루 배운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넘어가지 않고 노션에다가 실습 문제와 이론을 따로 정리해서 언제든지 복습을 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예를 들어 옛날에 데이터베이스 수업을 들을 때는 이론만 배워서 실습 경험이 거의 없었는데 실습을 통해 쿼리문을 작성하면서 어느정도 문법 공부를 진행해 나름 성장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2. 스터디 시작.

수요일 날 원래 오프라인으로 시작하려 했으나 자격증 시험과 겹쳐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스터디를 하면서 그동안 내가 CS공부를 너무 소홀히 했다는 느낌과 학교 수업을 제대로 듣지 않았다는 후회가 들었다.. 지금이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부트캠프가 끝나갈 때는 누가 CS에 대해 물으면 술술 대답할 정도로 공부를 해야겠다. 또한 빈도 수를 늘려 코테 스터디까지 같이 병행하기로 했다. 이왕 시작한거 빡세게 해보자는 느낌으로 의견을 제시했고 다행히 팀원 분들이 동의해주셔서 하루는 CS, 하루는 코테 느낌으로 갈 것 같다.

2) 아쉬웠던 점

1. 너무 피곤하다..

아직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적응이 안 됐는지 일어날 때마다 죽을 것 같다. 체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고 조금이라도 자기 위해서 시간 배분을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수업이 끝나고 집에 오면 쉬다가 잠에 드는 날이 많았다. 계속 이런 식이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 계획을 짜기로 했다. 평일에는 그날 배운 내용 복습과 코테 문제를 1개씩 풀어보고 주말에는 스터디 준비와 정처기 실기 준비 등 하루에 조금이라도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 제발 계획대로 살길..

다짐

평일에는 스터디, 주말에는 개인 공부를 병행하면서 실력을 쌓고 계획한 대로 살아봐야겠다. 계속 스터디를 병행해 나중에는 PCCP를 목표로 공부할 것이다. 이제 일찍 일어나는 것에 적응이 되면 잠을 조금씩 줄여가야겠다. 잠은 죽어서 잔다는 마인드로 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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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자..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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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일

잠은 죽어서 잔다는 마인드 멋져요! 하지만 수업 때 조는 게 가장 큰 리스크인 것 같아요. 수업에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만큼의 체력은 남겨두고 스터디, 개인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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