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몇년 간, AI의 소식이 빠지지 않고 있다
가장 널리 알려진 ChatGPT 부터 시리, 빅스비 등 요즘은 AI 빼놓고 생활할 수는 없다
최근 개발을 진행하다보니 추천 시스템이나, 흔히 보는 웹툰들의 해시태그 부여 방식 등 AI를 서비스해보고 싶은 필요성이 생겼다
그래서 관련하여 강의를 듣고 학습한 부분에 대해 글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ML/DL에 대해 학습하고, 결과로 간단하게 추천 시스템을 만들어보는 흐름으로 진행을 할 것이다
ML이 뭐고 DL이 뭔지 알아보기 전에, 근본이 되는 AI가 뭔지에 대해 알아보자
AI란 무언가를 학습한다거나,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등 사람의 인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적인 분야이다
우리가 영화에서나 보는 AI는 사실 ASI라고 하는 아직 먼 미래의 이야기이지만, 그를 목표로 한발씩 나아가고 있다
관련한 유명한 영국의 수학자인 앨런 튜링은 "튜링 테스트(Turing Test)"라는 이론을 제시했으며, 이 것은 지금까지 인공지능의 판별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상대의 정체를 알지 못하는 인간 실험자가 인간과 유사하게 반응하는 기계와 자연어로 소통했을 때, 상대가 기계인지 인간인지 구분할 수 없게 되는 것
feat. 튜링 테스트
AI는 매우 넓은 분야로 종류 또한 매우 많다
능력의 정도, 사용 기술, 적용 분야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자세한 분류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고, 여기선 사용 기술과 적용 분야에 따른 분류에 대해 알아보자
(참고: https://captivenomad.com/artificial-intelligence-types-and-classification/)
AI를 사용 기술에 따라 분류하자면, 흔히 알고있는 머신러닝, 인공신경망, 딥러닝으로 나눌 수 있다

출처: https://live.lge.co.kr/live_with_ai_01/
여기서 간단히 AI란 무엇인가와 그 종류에 대해 살펴보았다
다음 편에서는 머신러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강의 참조
코드잇(https://www.codei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