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데이터셋에 대한 파악을 거의 완료하고 새로운 피처(파생 지표)를 추가하는 것에 집중했다. 모델을 고정해두고 새로운 피처들을 추가하다보니 어떤 피처가 모델에 어느정도의 영향을 미치는지, 그 피처가 중요한지 아닌지에 대해 파악하기가 수월했다.
또한 팀원들이 그간 각자 작업한 내용을 모두 합쳐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다들 각자의 어떤 방향성으로 진행하고 있는지를 계속해서 공유해서, 비효율적으로 같은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일이 없도록 했다.
다만 프로젝트에 너무 몰두하다보니,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강의, 과제 등에 너무 소홀했던 것 같다.
📍KNN(K-nearest-neighbors)
📍SAR(Spatial Autoregressive Regression)
🚩SAR 모델 구현 완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