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스트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아무래도 첫 주인지라 새로 만난 팀원분들과 안면을 트고, 새로운 규칙과 생활 패턴에 적응하느라 정신없는 한 주를 보냈습니다.아직은 의욕도 체력도 가득찬 상태라 괜찮지만, 코어 타임에는 집중해서 공부하고, 쉴 때는 확실하게 쉬어서 끝

2주차를 시작하며 팀원들과 오프라인 만남을 가졌습니다.👏👏오프라인으로 만나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그라운드룰에 따라 말을 놓고 나니 그래도 한층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가까워진 덕분인지, 피어세션 시간에 과제나 학습한 내용에 대해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벌써 3주차가 끝났다는게 믿기지 않는다.🥲시간이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슬슬 공부한 분량이 쌓여가면서, 초반에 학습한 내용이 조금씩 잊혀져 가는 시기인 것 같다. 새로운 내용을 학습하는 동시에, 이미 학습한 내용에 대한 복습도 신경을 써야겠다.😂이번주는

벌써 부스트캠프의 4주차가 끝나간다. 즉 부스트캠프를 시작한지 한달이 되었다.😭부스트캠프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한달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갔다.나는 아직도 부스트캠프를 시작했을 때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은 것 같은데 한달이 지나가버렸다는게 뭔가 시원섭섭

이번주는 강의 내용을 이해하려고 애쓰다보면 진도나가는 속도가 너무 늦어져서 걱정이 많았는데, 알고보니 막상 다른 사람들과 진도가 크게 다르지 않아서 위안이 되었다.🥹그만큼 이번주 강의 내용을 습득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신기한 건 그래도 저번주에 비해서 강의 내용을 이

이번주부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서버를 할당받고, 리더보드가 열리고 이것저것 신경 쓸 것도 많고 새로 해야할 일도 많아서 정신없는 한 주였다.프로젝트 데이터를 확인해보고 서버를 생성해보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이슈들이 이것저것 있었어서 프로젝트에 신경을 쓰다보니 강의
이번주는 프로젝트에 몰입했던 주간이었다.🫠부스트캠프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여서, 끝나고나니 여러모로 미흡한 점이 많았던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가장 아쉬운 부분은 너무 성과에만 집중하느라 본질적인 부분을 많이 간과한 부분이다.당장의 검증 스코어,
8주차부터는 새로운 두번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중간에 연휴가 길었어서 다시 마음을 다잡기가 쉽지 않다.또 프로젝트에 몰두하다보니 자꾸만 강의를 듣는 것에 소홀해진다.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 강의 내용도 확실하게 정리하고 넘어가야할 것 같다.저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이번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데이터셋에 대한 파악을 거의 완료하고 새로운 피처(파생 지표)를 추가하는 것에 집중했다. 모델을 고정해두고 새로운 피처들을 추가하다보니 어떤 피처가 모델에 어느정도의 영향을 미치는지, 그 피처가 중요한지 아닌지에 대해 파악하기가 수월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저번 프로젝트에서 아쉬웠던 점이 많았고, 아쉬웠던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부분을 노력했던 프로젝트였다. 노력한만큼 결과도 만족할만한 성과가 나와서 뿌듯했지만, 다음 프로젝트에서 좀 더 개선해야 할 부분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이번 프로젝트에서 내
이번주부터는 RecSys 기초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그동안 배웠던 내용도 기본적인 AI 지식을 쌓기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드디어 본격적으로 RecSys 도메인 분야의 내용을 배우기 시작하니 확실히 전보다 설레는 것 같다.다만 내용은 정말 재밌고 흥미
저번주부터 강의와 구인구팀데이, 프로젝트와 과제가 겹쳐서 시간적으로 쫓기듯 당장 급한 일만 처리하는 것에 급급했었는데 이번주에 그 스노우볼의 여파를 제대로 받았다.강의 내용과 실습, 과제 코드는 완벽하게 숙지되지 않았고, 그러다보니 이와 연관되어 있는 프로젝트의 베이스
이번주부터 새로운 팀원이 합류하게 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그동안 할 일이 많아지고, 바빠지고 하며 시간이 지날 때마다 흐지부지되던 협업 관리를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체계를 잡았다.잘 활용되지 않고 있던 깃허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
이번 프로젝트는 여러가지 의미로 참 우여곡절이 많았다.🫠일단 처음 시작할 때 깊게 생각하지 않고 구현 모델을 정했던 것이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다.이번 프로젝트 주제에서는 큰 성능을 기대할 수 없는 모델이었는데, 한 번 구현해봐야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3
오랜만에 프로젝트가 없는 주간이었다.몇달간 연이어 진행되던 프로젝트가 없으니 약간 허전하기도 했지만 쉬어가는 듯한 이 기간을 잘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번주는 Generative AI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요즘 텍스트 생성, 이미지 생성, 또는 멀티모달 생
17주차 회고 이번주 강의 주제는 Product Serving이었다. 개인적으로 좀 기대를 했던 주제이기도 했는데, AI 모델을 서빙하는 서버 구조가 일반적인 백엔드 서버 구조와 어떤 다른점이 있을지가 궁금했었다.🤔 전에 백엔드를 공부했었다보니, 금방 강의 진도를 끝
18주차
저번주까지는 프로젝트에 집중하느라 강의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었다.막상 이번주 강의 내용을 확인해보니 모델 경량화라는게 그 동안 고민하던 문제와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 굉장히 흥미롭게 들었다.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모델의 실시간 서빙을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