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2일, 13일 이틀간 진행된 GopherCon Korea 2024에 참석하여 보고 느낀 후기를 작성하려 한다.
GopherCon은 Go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서로 Go언어에 대한 경험과 열정을 나누고, 여러 이벤트와 네트워킹을 통한 교류를 하는 행사이다. 발표자도 Go언어, 참석자도 Go언어이기 때문에 주제는 주로 Go언어를 사용한 경험과 Go언어의 활용법을 다룬다.
나도 그룹 스터디를 통해 Go언어를 많이 다뤄봤지만 GopherCon을 통해 발표자들의 로직 구현 방식과 다양하게 활용되는 기술들을 보고 배우며 새로움을 느꼈다.


특히 기존에 알던 API서버의 패턴방식의 자세한 특징과 장점, 쿠버네틱스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API인터페이스, Gin프레임워크의 활용을 흥미롭게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각 발표의 만족도 조사를 참여했는데 빨리 완료했다는 이유로 굿즈도 받았다ㅋㅋ
난 Go의 마스코트는 눈부분이 기괴하게 생겨서 별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