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runch.co.kr/@chickenmoim/34치킨모임 배진호님 브런치스토리때는 23년 9월, 개발공부를 하다가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치킨모임 되시겠다.개발직종에서 수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모여 치킨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오프라인 모임이다.

오늘은 서점에서 공감이 되는 책 하나를 주워왔다.요즘 면접을 보러 자주 다니는 상황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 당장 집어들었다.오늘은 이 책의 내용을 매우 간략하게 정리하고자 한다.무엇을 전달할 것인지 한 문장으로 요약하여 결론부터 전달한다.상대방 입장에서 설명할 것이며
10월 12일, 13일 이틀간 진행된 GopherCon Korea 2024에 참석하여 보고 느낀 후기를 작성하려 한다. GopherCon은 Go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서로 Go언어에 대한 경험과 열정을 나누고, 여러 이벤트와 네트워킹을 통한 교류를 하는 행사이다
인연의 힘으로 WOOWACON에 참석할 기회가 생겼다. 이를 놓칠세라 바로 참석하였고 시간에 맞춰 입장하였다. 고퍼콘과는 큰 차이가 있었는데 그건 바로 규모의 차이..! 돈찍누라고 하던가? 자본의 힘은 역시 위대했다. 8개의 각 강의실마다 다른 발표를 하였고 참석

https://www.sac.or.kr/site/main/show/show_view?SN=6604111월20일 예술의전당으로 카라바조 전시회에 다녀왔다.아내 : 여보 전시회가자나 : 어? 무슨전시회?아내 : 카라바조라고 유명한 화가 전시회인데 다 예약해놨어 가
어느덧 연말이 다가오고 치킨모임의 날짜도 다가왔다. 이 무렵 지원서가 몇개 붙어서 면접 준비를 한답시고 신경을 못쓰고 있었는데 지인에게서 선착순 오픈톡방에 빨리 들어가라고 연락이 와서 얼떨결에 세이프했다.9월때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는데, 작년부터 참여하는 개발자의 비
https://festa.io/events/6361이번엔 삼성역이다. Devfest 2024 Seoul로 출발.요즘 치킨모임때도 그렇고 AI에 관심이 부쩍 많아졌는데 이번 페스타는 내 갈망을 채워줄 수 있기를..제공해주신 점심메뉴장소는 생각보다 좁았고 자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