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의 라이프싸이클은 5단계로 쪼개서 필요한 액션을 정의
ㄴOrganic: 자발적으로 우리 서비스를 찾아오는 고객
ㄴPaid: 마케팅 활동으로 인해 우리 서비스를 찾아오는 고객
여기서 생각해야할 문제
Q) 어떻게 하면 organic 유입을 늘릴 수 있을까?
Q) 어떻게 하면 paid 채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라는 식의 문제 x -> organic은 개념적 구분
☑️ 사용자 구분은 채널/소스 단위로 매우 구체적으로 정의해야한다!!
ㄴ facebook광고를 보고 들어온 고객
ㄴ 친구 초대를 통해 들어온 고객
ㄴ 제휴 마케팅을 통해 들어온 고객
ㄴ 네이버 검색을 통해 들어온 고객
ㄴ 유툽 동영상 광고를 보고 들어온 고객
ㄴ 어떻게 들어왔는지 알 수 없는 고객 등..
Organic과 Unknown을 혼동하지 말자!!
생각해야할 문제
Q) 어떻게 하면 사용자의 유입 채널을 정확하게 추적하고
Q) 각 채널별 성과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을까?
ㄴ CAC: 유저 1명을 데려오는데 얼마가 들었는지?
CAC(유저 획득 비용) < LTV(사용자 1명이 서비스에 발생 시키는 누적 가치)
ㄴ 회사의 생존이 걸려있는 수식
ㄴ 같은 비율이라면 LTV를 증가시키는게 CAC를 감소시키는 것 보다 효과적
EX) CAC 50 < LTV 100 (+50)
LTV 10% 증가 -> CAC 50 < LTV 110 (+60)
CAC 10% 감소 -> CAC 45 < LTV 100(+55)
ㄴ 즉, 우리 BM이 튼튼해서 많은 가치를 일으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ㄴ 하지만 현실은..? 둘 중 어느 지표가 더 controallable 한가?
ㄴ 유저 획득 비용
ㄴ 하나의 요약된 숫자라 보지 말고, 채널/캠페인/날짜에 따라 쪼개서 살펴봐야 함
EX) 광고비 2천만원 / 가입자 5천명 -> CAC는 4,000원 식의 계산은 무쓸모
그럼 어떻게 쪼개?
ㄴ 어느 채널에 어느 캠페인으로 어느 기간동안 얼마의 예산을 집행?
ㄴ 그 효과는 어떤디?
EX) 헬스장 홍보
소스: 이거 어디서 받으셨어요?
알바생1 / 알바생2 / 알바생3/ 알바생4
캠페인: 거기 있는 어떤 이벤트 보고 오셨어요?
60% 할인 문구 / 3개월 등록하면 1개월 무료
매체: 전단지 받고 오셨어요? 부채 받고 오셨어요?
전단지 / 부채
ㄴ Urchin Tracking Module의 약자
ㄴ 어느 경로를 통해 들어왔는지 (출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파라미터
ㄴ 어느 채널에, 어떤 내용으로 마케팅 비용을 집행하는게 가장 효과적일까?
ㄴ GA로 트래킹
ㄴ 참고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YAgnbIUfg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