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도론적 확률(Frequentist Probability):
확률은 객관적인 수치로, 반복 실험의 결과를 통해서만 정의된다.
매개변수 추정: 점 추정(Point Estimation)을 주로 사용하며, 신뢰구간을 통해 불확실성을 표현한다.
베이지안 확률(Bayesian Probability):
확률은 개인의 주관적인 신념을 수학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사전 확률(Prior Probability)과 사후 확률(Posterior Probability)을 포함한다.
매개변수 추정: 베이즈 정리를 사용하여 사전 확률을 업데이트하고, 이를 통해 매개변수의 분포를 추정한다.
Frequentist Probability:
"동전을 던졌을 때 앞면이 나올 확률이 0.5라는 것은, 무한히 많은 동전 던지기 실험에서 앞면이 나오는 비율이 50%라는 것을 의미한다."
Bayesian Probability:
"동전을 던지기 전에 앞면이 나올 확률에 대해 어떤 사전 신념을 가지고 있다면, 던진 결과를 통해 그 신념을 갱신한다. 만약 동전을 여러 번 던져서 앞면이 자주 나온다면, 앞면이 나올 확률을 더 높게 갱신한다."
어떤 사건을 여러번 시행하기 어렵다면 베이지안과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합리적임.
사전 지식을 활용해 우리가 경험적으로 얻기 힘든 사건에 대해 확률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

예를 들어, 질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사건을 +, 실제 질병에 걸린 사건을 D로 정의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