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 Week1] 0606

안나경·2024년 6월 6일

TIL

목록 보기
3/7

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어제 특강이 오후 8시 반? 인가 끝났다.
이력서 특강인데 정말 좋았다!

너무 많은 내용이라 적지는 않겠다.

그래서 에러와 기술~ 도 차라리
이력서를 쓴다음 필요한 부분만 적는게 좋을거같아서
저녁 먹고 하니 시간이 이미 늦은 터라

오피스만 좀 알아보다 잤다.

소감

딴짓을 최대한 줄여서 11시 반에 잤다.
...
그보다 TIL은 성실하긴 한데
조회하기에는 어렵다

(그 일자에 뭘 했는지는 알아도,
원하는 정보를 열람하긴 어렵다.)

새로운 분류체계가 필요하다.

오늘의 계획

변경 사항 및 일정

오전 10시 출근

오전

가족의 알람으로 6시 반에 일어났다
나가면 준비시간이 이래저래 1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간과했다(아침먹기+씻기)

그래서
취미 생활 잠깐 하고 잠깐 조니
좀 늦게 도착했다. 10시 반 정도?

공유오피스인데, 지하라 공기가 좋지 않을 거라 예상했지만
역시 장기간 쓸만한 공간이 되지 못하는 듯하다.

점심을 일찍 먹고 이력서를 쓰기 시작했다...

어제 특강에서 지적했던 양식들이
보통 제공해주는 이력서 양식들이어서

양식을 그대로 쓰기보다는
큰 틀의 골자를 참고하되 긍정적 피드백 중
나 스스로도 동의하는 양식들로 작성했다.

나만무 프로젝트까지 쓰고 나니,
생각보다 이력서를 제출하기에는 써야하는게 아주 많다.

(단순히 이력을 나열하기보다,
이러한 일이 있었다면 이러한 공부를 했다는게 이어져야하니까.)

그래도 확실히 덕분에 그냥 gpt와 대화 기록을 횡단하기보다
어떤 것에 주안점을 두고 공부해봐야할지 알게 되었다!

저녁

저녁에는 PintOS까지 대략적으로 쓴 뒤
9일에는 이력서를 제출해야하니

꼭! 정말정말! 써야하는 아티클을 우선순위를 매길까한다.
내일부터는 아티클 작성과 나만무 read me를 채울 것이다.

문제도 풀면 당연히 좋겠지...

오늘의 다짐

확실히 출근하니
(오늘 휴일이라 여기에 아무도 없긴한데)

공부는 정말 열심히 한다....!

profile
개발자 희망...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