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Week1] 0607

안나경·2024년 6월 7일

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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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PintOS 파트를 죔 채우다가
공기가 안 좋아서 집중력이 날아갔다

그리고 도중에 뭔갈 했던거같긴 한데 기억이 안 난다.

일찍 와서 1시간 남았는데 손이 안 가서
일찍 잤다.

확실히 집에 있으면 그냥 놀고 싶다.

소감

일찍 자고 8~9시간 잤는데도 더 자고 싶었다
하지만 일어나서 정상 출근했다

열심히 도착했는데 리뷰를 보니
저녁에는 위층이 체육 관련 건물이라 시끄럽다고 한다

슬프다...

바로 못 찾아서 카페를 먼저 들렀는데
1일권이 아니라 시간제라고 해서
어차피 저녁이 얼마나 시끄러운지만 보면 되니까
지금은 카페다.

노래가 시끄러운 것 빼곤 쾌적하다.

오늘의 계획

변경 사항 및 일정

나만무 read me 작성

오전

저녁에 덜 시끄럽기를 기도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서
플랫폼에서 추린 공간들을 둘러봤다

저가형은 다 이유가 있다는 교훈을 안고
들일 수 있는 비용을 높여서 찾았다.

거리가 그럭저럭 괜찮고 가성비가 있는건 주로 프랜차이즈였다
심지어 모니터도 대여해준다고 한다

새삼 당연한 일이지만 돈이 없으면

건강을 챙길 수 없음 ->
건강을 챙길 정도가 되면 편의성을 챙길 수 없음
(시간, 체력 소모가 들고 업무 효율 확보가 어려움.)

또 소음 공해는 단순히 효율성 확보의 문제가 아니라
정신건강이 나가는 문제라...

쓸쓸해졌다.
취직할 수 있도록 힘내야겠다.

카페도 곧 점심시간이라 소란스러워지고 있다.
당연하다 카페니까.

점심은 먹고 왔다.

이력서를, PintOS 파트를 마저 쓰고
나만무 read me를 작성할 예정이다.

저녁

이력서에서, 보유기술의 상세 내용을 작성할 예정이다.

오늘의 다짐

내일은, ...
원래 약속이 있긴 했는데 마감이 빠듯해서...

여쭤봐야겠다.

오늘 너무 시끄러우면
그냥 내일부터 프랜차이즈 구독 결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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