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은 후,
저녁에 스터디 카페에 있을까 싶다가
어차피 굳이? 다른 스터디 카페에 갈 거면
소음을 감내하면서 거기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판단,
다른 곳의 잘 되어있는 스터디 카페로 갔다.
이후 저녁을 안 먹었더니
오후 8시에 집중력이 분산되어 퇴근했다.
9시에 도착해서
1시간 정도 논 뒤
약속을 조정하고
동료분과 하루를 마감한 후 바로 잤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휴먼
뭔가 허한 기분인데
왜일까?
없다.
7시에 일어나
8시까지 씻고, 아침 먹고, 조카들 보고
8시반 ~ 9시반 모작
10시 10분까지 고양이 안아주기(....)
어제 거기로 가려다
코 앞에 스터디 카페 있다길래
가까운 만큼 늦장 부리다 왔다.
아침 1 시간 그림 그리고
밤 1시간 취미생활하면
하루에 2시간 노는 건데 흠........
아무튼 3분 거리에
쾌적해서 불만없음.
PintOS 마저 작성!
점심 먹고
기술 상세 작성!
문제 풀고
하루 마감....
흠음음
물을 마시는게 좋다는건 알지만
아이스티 정도는 마시고싶은 인간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