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SI 첫 프로젝트는 차세대 이커머스 구축 프로젝트 였다

이 프로젝트가 앞으로의 나의 개발방향에 영향을 주었던게 아닐까 한다.

국내 대형 호텔 내부 전산 운영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 여느 때와 같이 업무 설명을 듣고 소스 파악을 한다. 호텔 및 리조트의 정산 및 내부 회계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회계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투입 후 얼마큼의 시간이 지나도 나에게 배정된 업무는

이전 프로젝트의 여파와 SI시장의 침체로 인하여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고, 결혼을 생각한 시기였기에 여유롭게 쉬고만 있을 수는 없었다. 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등록하고 여러 회사에 입사지원을 하였다. 입사 지원 결과는 좋지 못했다. 나의 이력서를 보고 면접 연락을 준 회사

프로젝트 철수 후 본사에 잠시 머물며 본사에서 하는 업무 즉 제안서를 작성하여 제안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고 배울 수 있었다. 물론 내가 직접 제안서 작성에 참여한것은 아니지만 사업이 어떻게 시작을 하게 되는지를 알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