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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공부하는 30대 비전공자 직장인

메뉴 취합하는 막내를 위해 Day3

Day2에서 누구나 방을 만들고 링크를 공유할 수 있게 만들었다.기능적으로는 다 된 셈인데, 막상 써보면 아쉬운 부분이 한둘이 아니었다.메뉴 정리해서 주문할 때 일일이 타이핑해야 한다. 복사 기능이 있으면 좋겠는데?카카오톡으로 링크 보내면 미리보기가 안 뜬다. 밋밋한

2026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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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취합하는 막내를 위해 Day2

동기 : 지인용에서 누구나 쓸 수 있는 서비스로 Day1에서 기본 기능은 다 만들었다. 투표, 사진, 가격, 그룹까지. 그런데 이걸 지인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쓸 수 있게 하려면 문제가 있었다. 홈에 들어가면 다른 사람이 만든 투표방이 다 보인다. 내 방만 보

2026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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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취합하는 막내를 위해 Day1

매일 반복되는 점심 메뉴 정하기팀원이 몇 명만 되어도 "오늘 뭐 먹지?"로 시작해서 카톡이 수십 개씩 쌓인다.누가 뭘 골랐는지 정리하려면 스크롤을 한참 올려야 하고, 중간에 딴 얘기 끼면 더 혼란스럽다.결국 한 사람이 "정리해줄게"하고 엑셀이나 메모장에 수동으로 옮기는

2026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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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 사진 분석하기 Day3

프로젝트 팀원 분이 응가 사진 분류 사전 학습된 모델과 데이터셋을 찾아주셨다. https://universe.roboflow.com/smartgut/stool-classification-uvnqxRoboflow 3.0 Instance Segmentation (

2026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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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 사진 분석하기 Day2

음식 분석말고 대변 분석으로 바꾸었다.우선 대변의 상태를 분류하기 위한 브리스톨 대변 척도가 있다. 굳기..를 1~7단계로 나눈다. 쉽게 생각하면 1단계는 토끼똥, 7단계는 물...ㅎㅎ4단계는 이쁜...응아다..변기나 주변 배경을 제외하고 객체만을 탐지하기 위해 YOL

2026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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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거스름돈 문제: 그리디가 언제나 통할까? (필요충분조건과 증명 스케치)

알고리즘 수업에서 Greedy Algorithm 예시로 접하는 것이 바로 거스름돈 문제(Change-Making Problem) 이다. "가장 적은 개수의 동전으로 거스름돈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가장 먼저 "가장 큰 단위의 동전부터 낼 수 있는 만큼 낸다"는 그

2026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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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P 알고리즘을 이용한 문자열 검색

하루에도 여러 번 Ctrl + F 해서 검색하는 일이 있다. 어떻게 동작하는 지 고민해본 적이 없는데 여기에도 여러 알고리즘이 있다.그 중 KMP 알고리즘을 소개한다. KMP는 만든 사람들의 이름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다. 이 글에서는 별 말이 없으면 길이 n인

20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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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 컴퓨터과학과 1학기 후기

오늘로 마지막 기말고사가 끝났다. 종강! 시원하다.나는 25년 2학기에 3학년으로 편입을 했고, 10여년만에 다시 대학생이되었다. 학과 오리엔테이션도 가보고 캠퍼스에 가는 것이 설레기도 했다.스터디 모임하며 다른 사람들 만나는 것도 재미있었고, 강의도 배울 것이 많았다

20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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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으로 칼로리·영양소 분석하기 Day1

음식 사진만 찍으면 칼로리와 영상소를 분석하고 기록해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식단 관리,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다. 그런데 내가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하기도 어렵고, 하나 하나 기록하기도 어렵다. 정확한 계산 보다는 편리하게 적당히 계산해주는 도구가

20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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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핑 이용하여 꼭 필요한 핫딜 게시글만 알림받기

반복 구매하는 품목들주기적으로 사는 물건들은 저렴한 딜이 떴을 때 미리 사두는 편이다.이를 위해 헬로프라이스, 폴센트를 앱으로 설치해 사용중이다.기존 서비스의 아쉬움그런데 이 서비스들은 육아용품을 전문적(?)으로 다루지 않는다.육아용품 딜은 네이버의 맘카페에 제일 많이

2025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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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리눅스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을 위해

유닉스 수업을 들으면서 실습과 과제를 위해 리눅스를 설치해야했다. 아쉽게도 수업에 실습이 없어서 책을 보며 스스로 해야했다. 처음에는 교재에 있는대로 가상머신을 깔고 록키 리눅스를 설치했다.그런데 매번 가상 머신을 키는 것이 번거로웠고, 노트북 없이 외출했을 때 태블릿

20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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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ay Tree와 Zig-Zig 연산의 순서는 왜 부모-조부모 회전을 먼저할까?(2)

Splay 트리와 기본 연산(zig, zig-zig, zig-zag)에 대해 소개했다. zig-zig 연산을 할 때 x-p 회전보다 p-g 회전을 먼저 하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p-g 연산을 먼저하면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음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확인해보았다.

202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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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ay Tree와 Zig-Zig 연산의 순서는 왜 부모-조부모 회전을 먼저할까?(1)

Splay 트리의 zig-zig 연산은 x-p 회전보다 p-g 회전을 먼저 하는데, 그 이유는 뭘까?(접근하는 노드를 x, 그 부모를 p, p의 부모 즉, x의 조부모를 g라 하자)사실 x-p 회전 → p-g 회전으로 해도 결국 x는 루트로 잘 올라간다.그래서 “직관적

2025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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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ools Day43

시간표 자동 생성 기능 개선 자동 배치 성능을 개선했다!기존에는 그냥 OR-Tools의 CP-SAT Solver를 그대로 사용했다그런데 경험적으로 1학년 과목을 미리 수동으로 고정하고 자동 배치를 돌리면 더 나은 결과가 나온다.그 이유는 1학년의 경우 과목의 선택권

2025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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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ools Day42

시간표 자동 생성 기능 개선 사용자가 시간표에 배치할 경우 자동으로 저장되게 개선함사용자가 일부 과목 미리 배치 후, 자동 배치 기능 적용할 수 있게 개선함자동 배치 후, 일부 수정할 수 있도록 개선함자동 생성 기능 개선(추가된 조건들 반영 잘 되었는지 check)자

2025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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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ools Day41

시간표 자동 생성 기능 개선 처음에 자동으로 시간표 생성하는 기능을 만들었고, 이때는 많은 부분이 하드코딩되어 있었고 누락된 제약 조건들이 있었다.이 부분들을 모두 개선하였다. 최근에 개발한 웹에서 사용자가 그리드에 배치할 때와 같은 제약조건, 설정값을 불러와서 자동

2025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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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ools Day40

시간표 생성 페이지 시간표 그리드와 학생 부담 패널 표 너비 맞추기사용자가 직접 그리드에 과목을 배치할 때 과목 배치 가능성을 따지는 것은 프론트엔드자동생성을 눌렀을 때 제약 조건을 추가하는 것은 백엔드에서 데이터를 읽고 있다. 한 프로젝트에서 동일한 JSON 데이터

2025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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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ools Day39

시간표 생성 페이지 학생 부담 표시 패널 추가배치된 과목들을 바탕으로 날짜별로 하루에 시험 치는 개수별 학생 수를 알려준다.날짜별 드롭 가능한지 판단하는거랑 학생 부담 분석에 중복 코드 리팩토링드래그 앤 드롭 배치 가능한 슬롯 표시할 때, 슬롯이 불가한 경우와 날짜가

2025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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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ools Day38

시간표 생성 페이지 우선 순위 휴리스틱 함수 버그 수정(충돌 횟수 계산 시, 학생 충돌 누락되던 것 수정)우선 순위 휴리스틱 함수 버그 수정(학년별 같은 과목으로 설정했을 때, 학생 충돌 누락되던 것 수정)과목 배치 화면에서 과목별 카드에 수강 인원 표시 추가과목 배

2025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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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ools Day37

시간표 생성 페이지 어떤 과목을 먼저 배치하면 좋을지 판단하는 휴리스틱 함수를 만들었다. 위 함수는 다른 과목과 충돌하는 횟수, 사용 가능한 슬롯 수, 어려운 과목 여부, 시험 시간을 고려하여 만들었다.이를 이용하여 수동으로 배치하는 사용자에게 지금 어떤 과목을 우선

2025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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