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에서 살아남기 - 1주일차

dinoST·2025년 12월 29일

GIST 동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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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아온 GIST에서 살아남기 1주일차 입니다!!

지스트에서 많이 보이는 건 바로 고양이 입니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더라고요!! 적어도 하루에 4마리 정도는 보는 것 같습니다.


지스트에서 의외로 보기 힘든 게 뭔지 아세요? 바로 손세정제 입니다.. 없어지고서야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화장실에 바디워시가 놓여져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 기숙사에서 탈출했습니다.. 거지가 되..

그 이유는 이전에도 보여드렸듯이 곰팡이가 너무 심했고 무엇보다 바퀴벌레 선생님이 계십니다!

정확하게 저 친구를 보고 아 여기서 벗어나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광주는 전라남도인데 그럼 따뜻한 거 아니었나요,,? 크리스마스 때 여긴 화이트 크리스마스였습니다!! 눈이 오기 시작하더니 아포칼립스가 온 것 마냥 날씨가 재난 그 자체였습니다..
그래도 메리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출근하면서 네잎 클로버로 보이지는 않지만 뭔가 그래도 행운을 가져다 줄 것 같아서 찍게 되었습니다!!
저는 1주일동안 출근하면서 2주차에 있을 세미나 자료 준비와 함께 CS231n을 보면서 이를 파이토치로 구현하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있으면서 한가지 목표를 세우고 왔는데 그것은 바로 바이브 코딩으로 이해하는 모델 구현이 아닌 제가 직접 찾고 직접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코드를 짜고 있습니다.. pytorch를 독학으로 배우다 보니 속도가 많이 느려서 답답합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huggingface를 통해서 학습을 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원하셔서 huggingface Trainer 모듈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하루 종일 공부만 하는 사람이 되...

아 그리고 연구실의 세미나는 주 2회랍니다.. 많이 굴려질 예정인데..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1주차 살아남기 기록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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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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