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해를 시작하다 🌊🚣♀️🌊 22년 3월7일 개발자의 꿈을 갖고 항해를 시작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출항 하였으나 시작하자마자 넘을 수 없을 것만 같은 큰 파도를 만나버렸습니다,,,😂 1주차 를 보내면서 저의 느낀점과 생각을 정리 해보려고 합니다. 조가 편성

오늘은 항해99 2주차 후기를 포스팅하려합니다. 🌊🚣♀️🌊이번에는 객채지향프로그래밍이란 무엇이고 JVM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합니다.프로그래밍을 하는사람이나 JAVA 언어를 쓰는 사람이라면 "객채지향"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것이라 생각합니다.우

DI, 의존성 주입이란 컨테이너에서 관리할 객체를 지정해주고, 코드내에서 컨테이너에서 생성된 객체를 받아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빈을 정의할때 객체간의 의존 관계를 명시해 코드에서 사용시 자동으로 주입받도록 한다.DI는 개발자가 컨테이너에서 관리될 객체를 지정해줄 때 의

이번 주차에는 MVC, SQL, ORM에 대해 알아보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MVC (모델-뷰-컨트롤러) 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데이터 및 논리 제어를 구현하는데 널리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디자인 패턴입니다. 소프트웨어의 비즈니스 로직과 화면을 구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

항해를 시작한지 5주차가 되었다.벌써 한달이 되었는데 많은 것을 배운것 같으면서도 아직 스스로 할줄 아는 것이 없는듯한 기분이든다😂이제 다음주차에는 다시 팀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프론트분들에게 피해가되지는 않을지, 같은 백엔드분들에게도 짐이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되지만

항해를 시작한지 6주차가 되었다.주특기 주차 3주동안 공부한것으로 팀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주특기로 팀 프로젝트도 처음이였고, 프론트분들과 함께 같이 진행하는것도 처음이였기에 설레면서도 겁이났다.프로젝트는 서로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할지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시작되었다

벌써 항해도 7주차가 되었고 항해 전체과정의 반정도가 되었다. 시간은 빨리가고

그동안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지나 작성하지 못했던 WIL 3주치를 한번에 포스팅하려고 한다. 🌊🚣♀️🌊항해에서 클론코딩주차가 끝나고 실전 프로젝트가 시작되었고, 클론코딩주차까지만 해도 리더 부리더는 절대 하지않을거라고 다짐했던 내가 실전주차에서 리더가 되어있었

어느덧 항해 실전프로젝트도 마무리가 되었다.오늘은 MVP 제작 이후의 실전프로젝트의 과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한다항해 11주차에는 MVP 제작후 실제 사용자를 받아보는 시간을 가졌다.1주일의 UT기간이 주어졌고 홍보를 어떻게 할 것인가 팀원들과 고민을 해보았다.

3월부터 시작했던 항해가 끝났다.'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지만, 배는 항구에 머물기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니다.' - 파울로 코엘료항해를 시작할때 항해에서 보내준 문장이다정말 항해를 하는 99일 동안 잔잔한 파도와 거친 파도를 마주치며 배가 만들어진 이유와 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