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그를 구경하다가 사람들이 회고록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봤다, 나도 매일 일기를 쓰고 독서 노트나 여러가지를 기록하는 만큼 기록하기를 좋아하지만 내 다이어리에만 간직할 뿐. 어딘가에 올리지는 않았다, 최근 읽은 책이 기록의 중요성에 관한 책이었다. 그래서 기록의 중요
월요일 코로나 백신 3차를 맞았다. 요즘 코로나 환자가 급증하기도 하고 올해 추석에 일본 여행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백신을 맞으러 병원에 갔는데 5월부터 바뀌어 일본은 백신이 필요하지 않다고 했다. 하지만 백신 예약을 해서 약을 꺼내놓은 상태이니 그냥 맞고 가라고 해
이번 주는 시간이 굉장히 빨리 갔다. 다른 주들보다 체감되는 시간이 빨랐다. 지난 주에 목표로 세운 것은 netflix를 제외하고 성공했다. 빨리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강의에 나온 대로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동안 배웠던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방식들을 활
지난 주에는 내 삶에 대한 전반적인 회고를 올렸는데 개발 이외의 일들은 따로 분리해서 기록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했다.넷플릭스 클론을 시작했다. 이걸 시작한 이유는 지난번에 디즈니 플러스를 한번 만들어봤는데 그런 비슷한 부분을 복습삼아 연습해 볼 수도 있고, my l
이번 주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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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주차 주간 회고
6월 2주 주간 회고 이후로 회고를 적지 않았다. 얼레벌레 미루다가 보니 2주나 회고를 미루게 되었는데 회고는 꾸준하게 적어야겠다. 6월 3주 목표점검 면접 예상 질문에 대해 공부해보고 이론적인 지식 습득하기 면접 제안이 온다면 면접보기 =⇒ 이력서 열람도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