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공자도 할 수 있다는 말에 혹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단순히 신청만 하면 되겠거니 했는데 자소서, AI-Tech Test, 비대면 녹화 면접?생각보다 복잡한 지원 과정에 정신없이 몰아쳐서 해치웠습니다.그 와중에 집에 노트북이 있는 줄 알았는데 동생이 기숙사에 가
if Python == 처음: 4/3 오후 수업은 제어문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C언어를 해본 경험이 있어서 아예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사람보다 쉽다고 느낀 것 같습니다. 제어문 조건문 (if) if는 C언어에서도 쓰이는 조건문으로 "만약
파이썬은 유연하다 아무래도 배운게 C언어, mathlab이였고 그것도 10년이 넘은 일이라 몸이 기억하는대로 코드를 작성해 보았는데 왠만한 코드는 알아서 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문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건 바로바로 알려준다는 것도 실수를 줄여주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

1월 2월 3월 4월 => 최종파일만 꺼내두기!0401 0402 ... 0426오늘할일.hwp ... 이 방법의 장점은 내가 뭘했는지 상사에게 어필할 수 있다!였고 단점은 월급루팡이 힘들다! 시간이 지나면 파일을 찾기가 쉽지 않다란 겁니다. 거기에 이 방

고등학교 때 이과를 나온 사람으로 모호하게 이해를 하고 넘어간 확률과 통계... 벌써 10년도 넘었는데 다시 배워야 한다니... 어쩌긴 까라면 까야지 4/23~4/25 3일간 배웠고 실 강의 시간은 2일 정도 나머지 1일은 인강으로 실시했습니다.독립변수 : 다른 변수에

4.1에 첫 개강 특강을 하셧던 김용담 강사님이 맡으신 강의가 Python EDA였습니다.특강 때 엄청나게 많은 전문용어를 말씀하시면서 제 멘탈 메인 딜러였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만! 특강과는 다르게 수업에서 하시는 내용은 사전 인터넷 강의보다 쉽고 명료하게 알려주
어찌 저찌 뭔가 배웠고 그걸 연습할 수 있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코딩 테스트를 할수 있는 프로그래머스 https://programmers.co.kr/백준 https://www.acmicpc.net/2개의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그 중 프로그래머스

EDA에 관련된 간단한 프로젝트 진행 후 머신러닝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5/21~5/31 인강 + 실강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머신 러닝은 말 그대로 기계가 배워서 그와 관련된 문제를 주면 해결하게 하는 방식입니다.그 중 지도학습은 문제에 관련된 정보

6/18~7/1 총 2주에 걸쳐서 1주차에는 Deep Learning, 2주차에는 Pytorch를 인강을 통해 배우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전에 배운 ML과 비슷한 과정과 수업 내용이었지만 Deep Learing이 ML에 포함되어있기에 있는 일로 이전에 배운 것을
4월 1일 부터 시작된 해당 과정은 기대보단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도전하는 것이 첫 번째 이유였고오프라인 강의실이 아닌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수업 일정으로 강사와의 소통 문제가 생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습니다.다행히도 수업 자체가
나는 내 학습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했는가?개인 학습 측면 대회 측에서 작성한 베이스라인 코드를 이해하는데 중점을 맞추어 진행하고 다양한 모델에 익숙하지 않아 데이터 전처리에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 다양한 의견을 내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공동 학습
처음에 CV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컴퓨터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아무래도 1과 0으로 인식하는 컴퓨터의 특징이 가장 큰 문제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이는 수업 첫날에Basic에서는 CV의 기본 구조와 CNN(Convolutional Neural
자연어 처리(NLP)는 인간의 언어를 컴퓨터가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AI)의 한 분야입니다. 인간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자연어(텍스트 또는 음성)를 기반으로, 컴퓨터가 문장 구조를 분석하고 의미를 이해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