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 메모리는 물리 메모리(DRAM)의 추상화입니다. 실제 물리 메모리의 제한을 넘어, 모든 프로그램이 자신만의 넓은 주소 공간을 독립적으로 가진 것처럼 보이게 해주는 추상적인 개념이죠. 이제 가상 메모리를 구체적으로 뜯어봅시다.우선 페이지와 프레임에 대해서는 아래처럼
시스템 콜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systemcall_handler를 이해해야 한다. 아래 글을 읽어보자.시스템 콜 핸들러는 운영체제의 핵심 인터페이스로, 사용자 프로그램이 커널 기능에 접근하는 유일한 안전한 방법이다. 시스템 콜 넘버는 사용자 프로그램이 요청하는 특정 시
유저 프로그램은 유저 프로세스 구현이기도 하다. 그런데 핀토스의 프로세스는 쓰레드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쓰레드 동작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도 있다.유저 프로그램 챕터의 목표는 커널 쓰레드만 실행할 수 있는 상황에서 유저 프로세스 실행 기능을 추가하여, 여느 프로세스에서

쓰레드를 한 마디로 정의하면, 코어의 추상화다. 핀토스 깃북에는 다음과 같이 서술돼 있다.Each threads act like a mini-program running inside Pintos, with the function passed to thread_cr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