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학습은 supervised learning이다. > super(over) + vise(see) = 모든 상황을 지켜보다 그러니 supervised learning은 모든 상황을 지켜보는 학습이다. supervised가 과거분사이니 행위의 주체로 by someone
어제 지도학습에 필요한 재료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지도학습을 위해서는 관심대상에 대한 압축된 정보인 데이터셋 D가 필요하다.$D={(x_1, y_1), (x_2, y_2), ..., (x_n, y_n)}$그렇다면 지도학습을 한다는 건 궁극적으로 어떤 행위인가? 어제
어제는 지도학습이라는 행위가 무엇인지,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 가운데 '관심'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다.첫 날에 지도학습은 supervised learning이라고 했다.super(over) + vise(see) = 모든 상황을 지켜보다그리고 어
오늘은 지도학습 개요를 마무리해보려 한다. 마지막으로 다뤄볼 내용은 모델의 복잡도, 평가지표다.여기서 말하는 '모델'은 지도학습 알고리즘처럼 훈련 데이터셋을 학습하고 테스트 데이터셋에 대해 예측을 수행할 가상의 주체를 말한다. 인공지능이라고 쉽게 이해할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