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면서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나도 내 AI 친구 만들고 싶다."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내 일정을 정리해주고 내 고민에 반응해주고 때로는 나만의 비밀을 공유할 수 있는 AI 그런 존재를 만들어보고 싶었다.그러던 중 카카오 AI 브

중국어과에서 컴퓨터공학과로 전과한 지 얼마 안 됐을 때였다.말 그대로 (응애응애) 갓 신생아 컴공생 시절.하필 2학기에 전과를 하게 되면서실습 위주의 수업을 한꺼번에 듣게 됐고,그중 하나가 「오픈소스프로그래밍」이었다.사실 이 과목은전과를 결심하게 된 이유 중 하나이기도

아니 학교에서 대회 참여만 해도 마일리지를 준다는 거임. 근데 이 마일리지가 그냥 점수가 아니라 돈으로도 교환 가능하다고 함. 이걸 누가 안해? ㅋ 문제는 시험기간이었고, 대회가 있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아버린나, 거기에 마감은 3일밖에 안남음.. 그래서 첨엔 "참

Agent를 활용해서 웹사이트를 만들거나, 포트폴리오를 만들거나,AI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활용하려는 사람이라면이제는 누구나,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된 것 같다.솔직히 말하면게임까지 될 줄은 정말 몰랐다.작년에 Unity로 게임을 처음 만들었을 때만 해도
我不是中国人 남들만큼 “정말 열심히 살았다!”라고 조금은 자부할 수.... 흠 ㅎ..ㅎ 뭐 적어도 내 방식대로는 정말 다양한 경험들을 쌓아왔다. 술을 못 마셔서 남들처럼 술집을 돌아다니진 못했지만(안 비밀 ㅋ),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찾아다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