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HCI 연구실 석사를 앞두고 있다. 처음 수업을 들을 때 사용자의 경험을 다룬다는 측면에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정신을 차리니 학부연구생을 하고 있었다. HCI 분야는 일반 컴퓨터분야와 달리, 연구 방식이나 실험 설계의 접근법이 다른 것 같았다.

첫 번째 논문이다!센싱과 in the wild 소형 디바이스나 저전력 센서가 나왔지만 아직 문제점이 있다.이러한 부분이 어떻게 일상에 일부로 사용되는지,어디가 기술의 다루기 어려운 부분인지,행동추론에서의 사용자 반응은 어떤지sedentary lifestyle에서 센싱과

“StepsBooster-S” 논문 리뷰 집단주의(사우디) vs 개인주의(캐나다) 문화 맞춤형 설득 전략 분석. HBM 기반 보상·처벌·협력 기능을 통해 신체 활동 증가 효과 검증.

“FitLab Game” 논문 리뷰 HRV(심박 변이) 조절을 위한 serious game 개발 및 실험. 실험군에서 RR mean, RMSSD 감소 → 자율신경계 조절 효과 확인. 바이오피드백 게임이 자기조절·각성 관리에 유용함을 시사.
저자: Sebastian Deterding, Dan Dixon, Rilla Khaled, Lennart Nacke 출처: MindTrek’11 Conference, 2011 1. Abstract 최근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게임의 요소를 비게임 환경에 적용하는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이 확산되고 있음. 이는 게임 디자인 요소를 게임이...

Personal Informatics Systems Using a Qasi-experimentalApproach

Physiological Responses and User Feedback on a Gameful Breathing Training App: Within-Subject Experi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