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예측한 “예측값”과 “실제값” 차이를 측정하는 함수
즉, “틀림의 정도”를 알려준다.
이 차이가 얼만큼인지 봄으로써 모델의 성능을 평가할 수 있고, 모델의 개선점도 계산할 수 있다.
당연히 예측값과 실제값의 차이가 없을 수록 좋은 모델이라는 뜻이므로 이 손실함수의 값을 최소화하는 것이 모델 학습의 목표다.
예측값과 실제값의 차이를 “제곱”하여 평균을 낸 것.
→ 큰 오차에 더 큰 벌칙을 부여한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오차가 10, 10, 10 이렇게 나는 것과 1, 20, 1 이렇게 나는 것이 있을 때 평균적으로 봤을 땐 전자가 더 오차가 적어 보이지만,
MSE로 계산해봤을 땐 10^2 + 10^2 + 10^2의 평균 100보다 1^2 + 20^2 + 1^2의 평균 134가 더 큰 값이 나온다.
예측값과 실제값의 차이의 “절댓값”을 평균 내어서 모든 오차를 동등하게 취급
각 오차를 제곱한 MSE의 루트MSE로써, MSE의 단위를 실제값과 같게 맞춘 값.
실제 정답 분포와 모델의 예측 분포가 얼마나 다른지를 측정. 달라질수록 손실값이 크다

모델을 반복적으로 학습시키는 이유는 모델의 정확도와 성능을 올리기 위해서다.
그리므로 올바르게 학습시켜야 하는데, 그 뱡향을 잡아주기 위해 필요한 것이 손실함수 값이다.
손실함수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니 반드시 손실함수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겠고, 상황에 따라 적합한 손실함수를 사용해야 한다.